안성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안성맞춤 안성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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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진료, 가족 같은 서비스로 가장 신뢰받는 안성병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김용숙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성병원과 지역주민 가족 여러분!
새로운 소망과 희망이 담긴 각오로 출발했던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지나가고, 2018년 무술년 ‘황금 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의 무(戊)는 하늘의 에너지로 큰 흙산을, 색으로는 노란색 혹은 황금색을 나타내며, 술(戌)은 땅의 에너지로 십이간지 동물 중 11번째 동물인 개를 의미합니다. 개는 양의 기운이 매우 강하여 역동적이고 활발한 성격을 반영하는데, 부와 영예를 뜻하는 황금색과 더불어 올해 2018년에는 번영과 풍성함이 가득한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8년은 안성병원이 신축이전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만큼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병원 내·외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거나 확장이 예상되므로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며, 그에 걸맞게 병원 전직원의 업무적 능력 개발과 제도개혁이 필요한 해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한발짝 더 도약하게 되는 안성병원 신축이전 사업은 대지 23,212㎡, 연면적 28,232㎡에 4인실이 기준이 되는 최적의 진료환경을 갖춘 300병상 규모로 최상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게 사업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만큼, 지역내 유일한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지역사회 요양센터, 응급진료기능, 특수계층 진료기능, 노인요양 진료기능, 정신/요양/재활 진료기능과 포괄적 진료서비스를 확대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라는 즉, “자기가 처한 곳에서 주체성을 갖고, 전심전력을 다하면 어디서나 참된 것이지 헛된 것은 없다.”라는 의미의 말이 있듯이 지금의 위기극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서로 노력하면, 2018년 무술년 에는 신축이전을 통하여 한층 더 발전된 안성병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성병원 가족여러분!
밝아오는 2018년 새해에는 안성병원이 직원여러분 모두의 힘과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내가 필요한 병원이 아니라 병원이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8년 무술년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인사말을 가름합니다.

2018년 01월 01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김 용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