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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경기도 6개 지방의료원 통합 운영 사례 발표 내용
제목 경기도의료원, 경기도 6개 지방의료원 통합 운영 사례 발표
작성자 엄태경 날짜 2017-05-24 11:01:00 조회 36454
첨부파일 1 첨부파일 아이콘 경기도 6개 지방의료원 통합 운영 사례 발표.gif (89,785)byte
경기도의료원, 경기도 6개 지방의료원 통합 운영 사례 발표 사진 2017.05.24

  경기도의료원 유병욱 의료원장이 5월 18일(목) 전국지방의료원 제91차 임시총회에서 경기도 6개 지방의료원 통합운영 사례를 주제로 경기도의료원 통합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경기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 내 6개 지방의료원을 통합하여 운영 하고 있으며 올해로 통합 11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은 현재 경기 북부에 3개 병원(의정부, 포천, 파주), 남부에 3개 병원(수원, 이천, 안성)을 운영하고 있으며, 타 지방의료원과는 다르게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한 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유병욱 원장은 이날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의 특성화 전략과 통합 추진 과정을 설명하고, 통합 전․후 경기도의료원의 성과를 비교하여 지난 11년간의 실적을 발표하였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통합 이후 입원환자 수 20%, 외래환자 수 82%가 증가하여 의료원을 환자가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역시 통합 전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결과에서 통합 이후 지속적으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다. 특히,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분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였다. 반면, 노동조합의 거대화, 관리자들의 순환근무에 따른 문제점이 발생하는 등 부정적인 결과도 함께 나타났다.


  유병욱 원장은 “향후 직원 역량 강화, 합리적 단체협약 체결 등을 통해 통합으로 발생한 문제 및 의료원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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