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진료로 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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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격차 해소"…경기북부 공공병원 유치 신경전

작성자:관리자 2019.12.02 VIEW.41 No.64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0037
【앵커】 불과 보름 전쯤인 11일, 정부가 지역의료 강화대책을 발표했는데요. 경기북부가 포함되면서 물밑 유치전이 뜨겁습니다. 포천시와 양주시의 대결구도인데, 유은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공병원 추진은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있습니다. [김강립 / 보건복지부 차관(지난 11일): 지역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어디에 살고 있든지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9군데 거점 병원이 생기게 되는데, 양주와 포천, 의정부 등 경기북부도 포함됐습니다. 정부의 거점 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활성화가 맞물리면서 종합병원급이 될 전망입니다. [조미숙 / 경기도의료원 운영본부장: 북부권에 책임 의료기관을 종합병원급이 설립이 돼야 한다는 것은 이미 확정이 돼서….] 포천시와 양주시의 유치전은 '뜨겁다'는 것 이상입니다. 양주시는 의정부에 있는 경기도의료원을 양주시에 이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5만5천㎡가 넘는 부지 선정도 마쳤습니다. 지하철 1호선과 2024년 완공 예정인 7호선, 제2외곽 순환도로와의 접근성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이상덕 / 양주시 전략사업팀장: 교통이라든지 모든 조건을 비교했을 때 양주시가 최적의 입지 조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에 질세라 포천시는 거점병원 취지를 살려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이 가장 높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포천에 병원이 생기면 동두천과 가평, 심지어 강원도 주민들도 이용하게 될 거란 계산입니다. 포천병원을 신축해 중증질환센터까지 갖추는 등 명실상부한 북부의 의료를 책임지겠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계삼 / 포천시 부시장 :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어야 하잖아요. 포천이 맞는 거죠. 포천이 더 급하다.] 경기북부 거점병원 선정은 빠르면 다음달 결정될 예정입니다.   OBS뉴스 유은총입니다.

(보도자료)포천병원 '2019.경기도 다수사상자 내원대비 원내대응 종합훈련

작성자:정용성 2019.11.29 VIEW.814 No.63


    “2019. 경기도 다수사상자 내원대비              원내대응 종합훈련 개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난 28일 5시부터 2019. 경기도 다수사상자 내원대비 원내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하였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와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포천지역내 고속도로에서 다중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한 환자가 포천병원으로 대량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포천지역 보건․소방 관계자들이 재난 발생 단계부터 병원 내 조치단계에 이르기까지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갖춰 실제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재난 상황 발생 후 재난대책본부가 구성되고, 포천병원 매뉴얼에 따라 비상진료구역(긴급, 응급, 비응급)을 설치하고 병원으로 유입되는 환자를 신속한 중증도분류에 따라 입원, 수술, 전원, 귀가 등의 과정까지 시뮬레이션을 거쳤다.   이날 훈련에는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황영자 포천시보건소 보건사업과장, 유혁 경기도 북부재난본부 예방대응과팀장, 노숙현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 응급의료팀장, 김은미 경기도 북부보건위생과 의약품팀장 등 12명이 참석하여 포천병원에 지대한 관심으로 훈련상황에 대한 평가하였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다수의 사상자가 동시에 유입되었을 때 병원의 응급의료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실전 모의 훈련을 거듭 실시하여 재난 상황에서도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신뢰할 수 있는 포천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하였다.    

김우석 도의원 “포천병원 신축·이전해야”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467 No.61


경기북부 공공의료 강화 차원에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을 신축이전해야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경기도의회 김우석(더불어민주당·포천1) 의원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포천병원 신축이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조계원 경기도 정책수석,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이철휘 위원장, 도의회 이원웅(민주당·포천2), 포천시 이계삼 부시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이철휘 위원장은 “포천지역은 여의도 면적의 76배에 달하는 지역이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 약 5만여명의 군병력이 배치돼 있다. 국가의 안위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군국장병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이들을 위한 의료지원은 국가와 경기도의 당연한 책무”라며 포천병원의 열악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계삼 부시장은 재정부담 완화 차원에서 기존의 재정사업이나 BTL 방식의 한계를 넘어선 복합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이 부시장은 “재정 지원의 기간을 충분히 확보해 도 재정의 피로도를 완화시키고, 의료원 내 수익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재정을 확보해야 한다”면서 “공공산후조리원과 포천병원을 연계하는 방안 및 인근 택지개발을 통한 의료수혜자의 접근성 확보를 통해 병원의 적자 폭을 줄이는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이는 도 재정에조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김우석 의원은 “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포천병원을 신축 이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전신축을 위한 도의 노력을 촉구했다. 이에 조계원 정책수석은 “도민 누구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경기도 공공의료 강화를 주제로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경기신문(http://www.kgnews.co.kr)

민주당-포천시 당정협, 지역현안 해결 긴밀공조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23 No.60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026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지역위원회는 지난 24일 포천시와 2019년 3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돼지열병 방역대책에 따른 재정부담 감소 협조를 요청”하며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을 위해 긴밀히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철휘 지역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으로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포천에 열병이 전염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당 또한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당정협의가 3006번 잠실행 좌석버스 개통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냈음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당정이 협력해 포천시의 난제들을 해결해 가는 기회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다양한 시정현안을 논의됐으며 특히 시는 돼지열병의 방역대책과 추진과 관련해 포천시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국가의 특별교부세 및 예비비 편성과 관련한 예산마련을 위한 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백운계곡 정비와 관련해 당은 시민들과 지역 상인들의 입장을 설명하고, 시는 경기도의 정비계획과 포천시의 대안을 설명했다. 당정은 빠른 시기에 상인들에게 포천시 대안을 설명하고 포천시 안을 경기도에 제안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당과 정이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 의료원 포천병원의 신축사업과 관련해 포천에 양질의 의료기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급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6억6천800만 원의 예산이 소요, 이를 위해 국·도비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구체적 국·도비 확보방안을 논의, 국·도비 확보와 관련한 진척상황을 수시로 공유하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이철휘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당 관계자와 조용춘 의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과 박윤국 포천시장과 주요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출처 : 경기신문(http://www.kgnews.co.kr)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이전 시급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3 No.58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5552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동북부지역의 의료 인프라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과 진료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8일 포천시와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등에 따르면 포천병원은 1952년 설립ㆍ허가돼 1987년도 종합병원으로 승격했으며, 취약지ㆍ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으로 출발했다. 당시 의료장비와 의료진으로는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만족해야 했다. 이후 MRI 등 의료장비와 수준급의 의료진이 보강되면서 진료과목도 12개에서 15개로 늘어나고 병상 수도 104병상에서 142병상, 응급의료센터와 10베드의 중환자실, 24시간 분만시스템, 재활센터 운영 등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로 취약계층이 아닌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경기동북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포천병원이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진료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실제 2017년 통계자료를 보면, 포천시는 인구 10만 명당 사망 원인에 의한 연령표준화 사망자 수가 416.6명으로 도 평균 사망자 수(310.1명)보다 115.5명이 많다. 또 심장질환 사망자 수도 43.9명으로 도 평균보다 13.5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서비스가 개선되면 이런 수치가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다. 뿐만 아니라 이전에 대한 의견도 제기된다. 현재의 포천병원은 시 외곽 산자락에 들어서 있어 찾기도 쉽지 않고 확장은 더욱 어려운데다 경사도가 심해 주차도 쉽지 않고 장애우나 고령자가 다니기는 큰 불편이 따른다. 게다가 인근에는 권역 응급의료센터나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찾아보기 어려워 원활한 접근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백남순 원장은 “경기동북부지역의 의료 인프라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진료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다. 또 종합병원급의 병상 수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윤국 시장은 “포천을 포함한 낙후된 경기동북부 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포천병원 이전은 당면과제로 이재명 지사를 만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포천=김두현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보도자료)포천병원 '나를 위한 건강밥상 2019 당뇨 시식회'

작성자:정용성 2019.10.08 VIEW.4,453 No.57


“나를 위한 건강밥상 2019 당뇨 시식회”   금일 8일 포천병원 대회의실에서는 당뇨가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건강밥상 2019 당뇨시식회’행사를 포천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시체육회가 연계하여 진행하였다.   참여자들의 실천의지를 위하여 사전에 키와 몸무게를 측정하여 개인별 1회 필요열량에 맞는 칼로리 계산법을 알려드렸고, 혈압과 혈당, 소변염도 측정등 기초 건강체크 후 영양교육을 통해 자가식습관 관리방법을 교육받고 자신의 식사양을 직접 체험하는 저염 당뇨 건강식단을 가졌으며 수업 후에는 퀴즈 진행을 통해 놓치기 쉬운 당뇨상식에 대해 알아보고 운동강사의 몸풀기 스트레칭도 따라하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자주 먹는 간식과 과일의 당함량을 전시하여 직접 눈으로 설탕양을 비교하여 간식으로 인한 혈당상승의 문제점들을 자각하게 하였다.   당뇨시식회에 참여한 주민은 “이렇게 건강하게 먹는 방법만 알면 집에서도 혈당관리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매달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에 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와 연계하여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