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소식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진료로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보도자료

*총게시글 1085
공지사항 리스트 - 이미지, 번호, 작성자, 날짜, 조회수, 제목, 내용 제공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캠페인 성료... 김덕원병원장 "생명 나눔 실천 앞장"

작성자:홍경화 2025.10.14 VIEW.280 No.1065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캠페인 성료…김덕원 병원장 “생명 나눔 실천 앞장” 하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시민·임직원 동참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 김덕원 병원장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숭고한 나눔…정기 캠페인 지속 추진”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가 가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필드뉴스=경기 강성원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병원 주차장에서 진행한 헌혈 캠페인을 시민과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에 따른 정부의 ‘헌혈 이어가기 행사’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적으로 헌혈 참여율이 저조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과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시점이었다. 헌혈 행사는 오후 1시 4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병원 임직원뿐 아니라 병원을 방문한 일반 시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여자에게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 공가가 적용됐으며, 상시학습 인정도 가능하도록 했다. 김덕원 병원장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헌혈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실천이며, 우리 병원이 대한적십자사의 혈액사업에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보호와 나눔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성원 기자 swkang@fieldnews.kr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직원대상 "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홍경화 2025.10.14 VIEW.267 No.1064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직원 대상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 운영 임성민 기자 입력 2025-10-13 13:54 수정 2025-10-13 13:54           카카오 헬스케어 연속혈당측정기 활용 AI 기반 맞춤 관리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아시아타임즈 경기취재본부=임성민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직원들의 건강관리 혁신에 나섰다.   수원병원은 올해 카카오 헬스케어의 연속혈당측정기(PASTA)를 도입해 당뇨병 고위험군 직원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건강검진을 넘어 인공지능 기반의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을 적용한 새로운 시도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10일 동안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한 뒤, 혈당·수면·식사·운동 등 개인의 생활 데이터를 AI가 종합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의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하루 중 언제 혈당이 높아지는지 직접 확인하니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조절하게 됐다"며 "작은 변화지만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병원은 1차 프로그램 종료 후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차 사업을 준비 중이며, 이미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에 이 프로그램을 소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병원은 환자 건강을 책임지는 곳이지만,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의 건강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검진을 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참여자들의 실제 생활습관 개선 효과도 확인된 만큼, 앞으로 이 스마트 혈당관리 시스템을 환자 관리에도 확대 적용해 정밀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병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건강 증진은 물론,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공의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작은 데이터 변화가 모여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고 있다"며 "이러한 시도가 결국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수원병원의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은 오늘도 직원들의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임성민 기자 전국부 다른기사 보기 smlim@asiatime.co.kr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감염 예방 캠페인 성료

작성자:홍경화 2025.10.02 VIEW.300 No.1063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감염 예방 캠페인 성료  이보람 기자 (boram902518@k-health.com)  승인 2025.10.02 10:30  댓글 0 기사공유하기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2025년 감염관리의 날’을 맞아 병원 전역에서 감염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의료관련감염 발생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병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9일 오전, 1층 로비에서는 환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물감과 장갑을 이용한 손위생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손에 물감을 묻힌 뒤 장갑을 착용하고 손씻기 과정을 따라하며, 손의 어느 부위가 잘 씻기지 않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감염관리 리더와 간호사들이 현장에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교육하며 실질적인 감염 예방 지식을 전달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감염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30일에는 상근직원과 교대근무자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O,X 퀴즈’가 진행되었다. 주사위 굴리기와 뽑기를 통해 문제를 선택하고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구성된 퀴즈는 직원들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감염관리 지식 향상에 기여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김덕원 원장은 "감염병은 작은 실천으로 막을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감염 예방의 주체가 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헬스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보람 기자다른기사 보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작성자:김다솜 2026.01.05 VIEW.56 No.1061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관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따라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공백 해소 및 보호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본격 운영되며 평일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야간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 감기와 발열, 복통 등 비교적 경증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병원 인근 1층 약국을 달빛어린이병원 협력약국이자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연계해 야간 진료 이후에도 즉시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진료부터 약 조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시간대에 소아청소년 외래 진료를 제공한다. 경증 소아 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외래 진료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야간·휴일에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소아의료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소아청소년 야간진료사업을 지속 운영해 지역 내 야간 소아진료 수요에 대응해 왔으며 운영 경험을 토대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체계로 전환했다. 시는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 해소 ▲응급실 과밀화 완화 ▲보호자의 의료 이용 불편 감소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소아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새해 업무 시작은 ‘청렴 선언’으로

작성자:김다솜 2026.01.05 VIEW.7 No.1060

안성병원이 2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식을 진행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의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안성병원 전 직원은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청렴 서약을 통해,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청렴 서약에는 ▲청렴성에 의심을 받을 수 있는 일체의 행동 배제 ▲직무와 관련된 외부의 부당한 간섭 거부 ▲소신 있고 공정한 직무 수행 ▲모든 공·사를 명확히 구분하는 생활 실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직원들은 이를 통해 의료행정 전반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키며 도민들에게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결의했다. 정경태 병원장 대행(진료부장)은 “올해는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철저히 척결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적극행정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감사장

작성자:홍경화 2025.12.24 VIEW.0 No.1059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감사장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ㅣ2025-12-24 13:33:22 뉴스듣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경기도지사 감사장' 수상 (경기도 제공) [메트로신문] 경기도는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경기도지사 감사장' 수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 포상 조례' 제5조 및 제6조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들의 회복과 지원을 위해 헌신한 민간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도 인권담당관의 추천을 거쳐 최종 선정된 수원병원은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인 의료 지원과 심리적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그동안 선감학원 피해자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꾸준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트라우마 치유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의료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피해자들의 사회적 복귀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포상은 민간 개인 1명에게 표창이, 단체·기관 1곳에 감사장이 수여되며, 별도의 시상식 없이 개별 전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경기도지사 감사장은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분들의 건강 회복과 삶의 재건을 위해 병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피해자분들이 겪으신 아픔을 치유하고 존엄과 권리를 회복하실 수 있도록 의료적·심리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인권 존중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dykimi@metroseoul.co.kr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의료돌봄 '사업' 이 아닌 '시스템'으로…포천형 의료돌봄 통합모델 제시

작성자:오태현 2025.12.24 VIEW.277 No.1058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2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포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운영방안 연구」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책임의료기관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지역진단 기초조사로, 특히 내년「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지역 여건에 맞는 의료돌봄 통합모델을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포천시청, 포천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및 포천지사, 포천병원 돌봄의료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천형 의료돌봄 통합모델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 ‘양갱’ 사례로 드러난 돌봄의 공백… 의료적 개입 필요성 제기 발표를 맡은 이지혜 교수(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는 현장의 돌봄 공백사례를 공유했다. 당뇨를 앓는 독거노인 가정에 양갱과 사탕이 방치된 채 의료적 개입 없이 가사 위주의 돌봄 서비스만 제공되다, 결국 어르신이 저혈당 쇼크로 낙상, 고관절 골절로 이어졌다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돌봄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더라도 ‘의료가 배제된 돌봄’의 한계를 지적하며, 질환 관리와 일상 돌봄이 단절없이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지원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지역 구조 진단… “포천 특성 반영한 선제적 대응 필요” 공공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포천시는 면 지역과 도심 지역 간 고령 인구 비율 격차가 최대 20%p 이상 벌어지는 양극화 구조를 보이고 있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6.45%)와 등록 장애인 비율(7.11%) 역시 경기도 평균을 상회하여,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이 의료·돌봄 안전망에서 소외되는 ‘구조적 공백’이 상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의료기관만의 노력을 넘어 지자체, 공공기관, 지역 내 사회복지관, 방문요양기관, 민간 의료기관 등 산재한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제기됐다.   ■ 포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포천형 의료돌봄 통합모델 구축방향 제시… 포천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단계적 모델 구축 방향도 구체화되었다. 서울 면적의 1.4배에 달하는 광활한 지형을 고려해 지역을 북부·중부·남부 3개 권역으로 세분화하고, 권역별 거점을 중심으로 접근성을 높인 돌봄 체계를 설정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특히 ICT 기술을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 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함으로써 퇴원 이후의 관리 공백과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도입이 제안됐다. 아울러 의료와 돌봄 자원이 분절되지 않도록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심-거점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의료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방안이 향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백남순 병원장은 “이번 연구는 지역에 실제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기초조사”라며 “의료돌봄 통합지원이 현장에서 지속되기 위해서 의료와 돌봄이 단절되지 않는 연계 구조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주병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환자 이송·관절 운동법 실무 교육 진행

작성자:이규승 2025.12.16 VIEW.273 No.1056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12일 파주시 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환자 이송법 및 관절 운동법'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전문교육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은 환자 이송법, 관절 운동법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파주병원 물리치료실 송태윤 주임이 강사로 참여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안전한 환자 이송의 기본 원칙과 주의사항을 중심으로 이동 방법을 익힌 뒤 실습이 진행됐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관절운동의 목적과 주요 관절의 가동범위 운동을 직접 적용해보는 실습이 이어졌다. 모든 실습은 2인 1조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관련 기술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실습을 통해 대상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경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현장에서는 "실제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올해 응급, 감염,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2026년에도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하여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