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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응급분만 교육으로 119구급대원 역량 강화

작성자:이규승 2025.09.26 VIEW.424 No.995

파주병원, 119대원 응급분만 교육 진행 동영상과 체크리스트로 교육 효과 향상 하반기 4차례 교육, 의료 대응력 강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25일 별관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에서 파주소방서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분만 및 신생아 처치 교육'의 첫 번째 과정을 실시했다. 파주병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된 것으로, 병원 밖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분만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자체 제작한 동영상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실습 과정을 표준화하고 체계적인 피드백으로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교육 내용은 응급 분만 대처 방법과 신생아 초기 처치, 분만 시뮬레이션 실습 등을 포함하며,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어 진행됐다. 파주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김준형 진료부장이 직접 강의를 담당하여 응급분만의 핵심 지식과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으며, 조별 시뮬레이션 실습까지 지도하여 실제 상황에 가까운 훈련 경험을 제공했다. 김준형 진료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 종사자들이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맞춤형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병원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응급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이번 과정을 시작으로 하반기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지역사회와의 연결 강화를 위한 새로운 행보

작성자:홍경화 2025.09.25 VIEW.169 No.993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지역사회와의 연결 강화를 위한 새로운 행보 이성재 기자 배포일 2025-09-24 17:51 수정일 2025-09-24 17:51 병원홍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공공의료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한 행보에 나섰다. 병원 실과장들이 최근 병원 인근 정자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병원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병원은 1910년 자혜의원으로 시작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원 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역사적 기관이다. 공공의료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이 병원은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료 서비스에 집중해왔다. 중증 장애인을 위한 전신마취 치과 진료와 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이동진료 등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병원 실과장들은 정자시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병원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의료진이 먼저 다가가는 모습은 수원병원이 단순한 치료 공간이 아닌, 지역과 함께 숨 쉬는 공동체임을 보여준다. 한 실과장은 “병원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시민들과 함께 숨 쉬는 병원이 되기 위해 우리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환자들의 후기도 병원의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 “따뜻한 손길과 정성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말처럼, 수원병원은 친절하고 공감적인 진료로 시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최근 최신 의료장비를 도입해 진료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료기관과 협력해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공공병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지금, 수원병원의 이 같은 노력은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수원병원의 이러한 노력은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신뢰를 주며, 공공의료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원=이성재 기자 gado444@viva100.com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동남보건대, 유방암 조기검진 '핑크리본 캠페인' 추진

작성자:홍경화 2025.09.25 VIEW.384 No.992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동남보건대, 유방암 조기검진 '핑크리본 캠페인' 추진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ㅣ2025-09-25 09:23:00 뉴스듣기 경기도의료원 제공 [메트로신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동남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유방암 조기검진 확대 및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3일, 수원병원은 동남보건대학교 경기보건지원센터와 의료보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유방암 조기검진 혈액 검사 '마스토체크'를 중심으로 한 공동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은 OECD 국가 중 유방암 발병률 1위라는 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한다. 핑크리본은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계적인 상징으로,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 그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오는 29일에는 동남보건대 교내에 검진 부스를 설치해 재학생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혈액검사(마스토체크)를 실시한다. 2023년에도 약 800명이 참여했던 만큼, 올해 역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방암 조기검진 확대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보건교육 강화 등 지역사회 공공의료 실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김덕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를 위해 동남보건대와의 협력은 매우 뜻깊다 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dykimi@metroseoul.co.kr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2025 프리셉터 간담회’ 개최…신규 간호사 교육문화 강화

작성자:홍경화 2025.09.25 VIEW.3 No.991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2025 프리셉터 간담회’ 개최…신규 간호사 교육문화 강화 현장 의견 수렴해 배치·양성 제도 개선, ‘골든벨 퀴즈’ 등 신규 프로그램 논의 프리셉터 제도 강화로 간호사 이직률 낮추고 조직·재정 안정 기여 정기 소통·피드백 통해 핵심 인재 육성과 의료서비스 고도화 추진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가 가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필드뉴스=경기 강성원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18일 ‘2025 프리셉터 간담회’를 열고 신규 간호사의 성장을 이끄는 프리셉터 간호사들과 교육문화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간호과장과 부서별 수간호사, 2025년 프리셉터, 간호과 교육팀 등 19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나누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프리셉터 간호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필요사항을 공유하고, 배치·양성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소통 창구 마련, 간호과와 프리셉터 간 신뢰 구축, 신규 간호사 대상 ‘골든벨 퀴즈’ 행사 기획 등 구체적인 현안을 논의했다. 프리셉터 제도는 신규 간호사의 이직률을 낮추고 환자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핵심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병원의 장기적 안정과 재정 건전성에도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원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단순한 제도 운영이 아닌 교육문화의 내실화를 위한 전략적 논의의 장으로 삼았다. 김성희 간호과장은 “프리셉터는 신규 간호사의 첫 조직 경험을 책임지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과 피드백을 통해 프리셉터 제도를 강화하고 핵심 인재를 안정적으로 육성해 조직 경쟁력을 높이며, 궁극적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강성원 기자 swkang@fieldnews.kr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숙인 무료이동진료

작성자:홍경화 2025.09.22 VIEW.76 No.99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숙인 무료이동진료 기자명 김우민 기자     입력 2025.09.21 11:42    수정 2025.09.21 11:45   지면 2025.09.22일자 17면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서 노숙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료이동진료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지역내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이동진료를 했다. 21일 수원병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노숙인 쉼터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노숙인에게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한방진료 및 약품배부 등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센터를 찾은 수원병원 한의과, 치과팀은 약 40명의 노숙인에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 관리 교육도 병행했다. 수원병원은 전문의료진과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무료이동진료 팀을 구성,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과 의료취약지역 주민에게 건강 상담과 검진, 치료 등을 하고 있다. 필요에 따라 추가 진료도 연계한다. 특히 구강검진 및 치과치료, 침 치료와 같은 한방 진료에 대한 수요가 높고, 대상자들의 만족도도 좋다고 수원병원은 설명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공공병원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의료 접근이 어려운 분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라며 “노숙인 대상 무료이동진료는 단순한 진료를 넘어 건강한 삶을 회복하도록 돕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의료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료이동진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의료원 수원병원 공공사업과 무료이동진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민 기자 umin@kihoilbo.co.kr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어린이집 학부모 대상 비만치료제 인식개선 교...

작성자:오태현 2025.09.19 VIEW.528 No.989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18일, 포천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족·여성·아동분과),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연계·협력하여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 55명을 대상으로 비만과 비만치료제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포천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인 신은영 실장이 강연을 맡았다. 신은영 실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포천시에서 유일하게 한국비만학회가 인정한 비만전문의이기도 하다.   비만은 단순한 외형 문제가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인자로 꼽힌다. 특히 최근 통계에 따르면, 포천시의 비만율은 39.1%(표준화율 42.1%)로 경기도 전체 평균(33.0%)보다 높게 나타나, 지역사회 차원의 예방과 관리가 절실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비만치료제를 주제로 적응증, 기대 효과, 부작용 관리, 생활습관 교정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고, 비만치료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새롭게 갖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현장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백남순 병원장은 “비만은 심근경색과 뇌졸중 같은 심뇌혈관질환위험을 높이는 심각한 건강 문제이며,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에서도 피해가 크다”며,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포괄 2차 종합병원에 선정된 포천병원은 공공병원으로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병원, 노인공동생활가정 중심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추진

작성자:이규승 2025.09.18 VIEW.416 No.988

감염병 기본 이론, 보호구 착·탈 실습, 손위생 훈련 등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 강화를 위해 노인공동생활가정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에 나섰다.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에 따르면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일환으로, 9월 2일부터 30일까지 파주시 내 공동생활가정에서 교육을 진행, 금촌시니어스요양원, 양지요양원, 예성스테이, 사랑나눔터 등 여러 시설이 참여한다. 노인공동생활가정은 입소 인원이 9명 내외로 소규모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감염관리 교육 기회가 부족한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 교육은 감염병 기본 이론, 보호구 착·탈 실습, 손위생 훈련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시설별 예방관리 방안도 제시한다. 아울러 노인요양시설용 감염관리 표준예방지침과 브로셔를 배포해 교육 이후에도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을 수료한 종사자에게는 수료증도 발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작은 규모의 공동생활가정이다 보니 전문 교육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며 “실질적인 감염예방 방법을 배우게 되어 어르신들을 더욱 안전하게 돌볼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병원 관계자는 ″파주병원은 앞으로도 노인요양시설과 공동생활가정을 찾아가 현장 맞춤형 감염관리 지원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재택의료센터 '방문작업치료' 서비스 시행

작성자:권혜원 2025.09.18 VIEW.59 No.987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재택의료센터가 방문 작업치료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도 가정에서 전문적 작업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돼 치료 접근성과 환자·가족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택의료센터는 2022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거동 불편 환자 180명에게 2000건이 넘는 방문진료를 시행해 왔다. 이번 방문 작업치료는 이러한 축적된 재택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맞춘 신체기능 회복, 일상생활동작(ADL) 향상, 인지기능 개선 등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방문 작업치료는 작업치료사가 환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치료 목표를 설정하고, 일상생활 수행능력 회복을 위한 기능적 훈련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뇌졸중, 척수손상, 근골격계 질환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치료는 의료진–환자–보호자 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환자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치료 효과 극대화를 도모한다. 경기도의료원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재택의료서비스를 통해 환자분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방문 작업치료는 환자의 생활공간에서 직접 치료를 진행함으로써 기능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재택의료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특성에 맞춘 다양한 재택 의료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출처 : 더리포트(https://www.thereport.co.kr)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제 8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 개최

작성자:양진호 2025.09.18 VIEW.451 No.986

포천병원은 지난 9월 17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00분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환자안전의 날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환자와 보호자, 병원 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안전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에는 ▲환자 참여 캠페인(O/X퀴즈를 통한 정확한 환자확인, 안전한 입원생활을 위한 낙상예방, 병문안 문화개선) ▲손위생 체험(감염관리실) ▲약물안전 캠페인(약제과) ▲금연 캠페인(보건관리자) ▲중증응급질환 인식개선 캠페인(공공보건의료사업실) ▲사회복지·가정간호·돌봄 서비스 안내(공공사업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짧은 시간 동안 환자안전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병원에서 환자안전을 위해 이렇게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오후에는 리더진들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직접 찾아가 직원 라운딩을 실시해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환자안전 관리 현황을 함께 점검했다. 환자안전 활동의 최전선에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백남순 병원장은“환자안전은 의료서비스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환자·보호자와 전 직원이 함께 안전문화 정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