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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중심 통합돌봄, 세계와 나누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인디애나대학교와 다학제 협력모델 간담...

작성자:김다솜 2025.12.09 VIEW.6 No.1045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장영록)은 5월 28일(수),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사회복지대학 교수 및 학생 22명을 초청하여 ‘다학제팀 기반 환자 중심 협력모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디애나대학교의 「HealthBehavioral Health Care in a Global Context: Interprofessional Collaborative Practice」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한국 보건·복지기관 방문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실천적 모델을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기회가 되었다.   안성병원은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다학제 협력체계를 운영 중이며, 공공의료, 간호, 사회복지 등 다양한 전문직 간의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연속적 케어 체계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간 추진해 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및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미국 사회복지 전문가들과 협력 모델에 대한 실무적 논의를 진행했다.   장영록 병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다학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안성병원의 환자 중심 통합케어 모델과 공공보건의료 실천 사례를 세계 보건의료 전문가들과 공유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건강 돌봄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혜원 인디애나대학교 교수는 “한국의 공공의료기관이 추진하는 환자 중심 다학제 협력모델은 미국에서도 매우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특히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체계와 같은 통합적인 접근은 지속가능한 돌봄 실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실무적 통찰을 얻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양 기관 간의 의미 있는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및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소개(전지은 공공보건의료사업실 팀장) ▲의료비 지원·재택의료·완화의료 등 공공사업 설명(인순미 공공사업과 의료사회복지팀장)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중심의 다학제 협진 현황 발표(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재활의학과 전문의) ▲Medical Social Work in the U.S.A 특강(김혜원 인디애나대학교 교수) ▲병원 라운딩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간의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환자 중심 통합돌봄 체계에 대한 실질적 교류가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공공의료의 국제적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향후 양 기관 간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환자 중심의 보건의료 모델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원내·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통한 필수보건의료 협력 강화

작성자:김다솜 2025.12.09 VIEW.11 No.1044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장영록)은 지난 21일, ‘2025년 상반기 지역책임의료기관 원내·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필수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사업,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사업,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사업,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 대상 전문교육 등 필수보건의료 분야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대표협의체 회의에 참석한 황세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은 “오늘 회의를 통해 안성병원이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영록 병원장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평택진료권의 특성을 반영하여, 퇴원 이후 환자의 연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필수적인 사업으로 2026년에 시행될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보다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평택진료권 내 여러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평택진료권 내 유일한 공공병원으로, 공공의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환자 중심의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세계 고혈압의날” 인식개선캠페인」개최

작성자:김다솜 2025.12.09 VIEW.6 No.1043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임승관)은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안성병원 내원객 및 지역주민, 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식품 모형 판넬 체험 ▲식품 속 나트륨 함량 알아보기 ▲고혈압에 좋은 식단 구성표 알아보기 ▲혈압/혈당 체크, 1:1 상담 건강관리 상담 ▲감염 예방 손 위생 체험 ▲심뇌혈관 질환 의심 시 골든아워를 놓치지 않도록 119를 이용하자는 취지의 call 캠페인 등 다양한 건강관리 캠페인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세계 고혈압의 날」 캠페인을 통해 본인의 혈압수치와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수칙을 잘 실천 할 수 있도록 안내받고 뇌경색, 뇌출혈, 심근경색 등 중증 합병증을 불러 올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 고혈압이 심뇌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인 만큼, 심뇌혈관 질환이 발생되면 119를 통해 완결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 이송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119call 캠페인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방역이 완화됨에 따라 느슨해질 수 있는 감염예방 수칙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체감하고자 손 위생 체험도 동시에 진행 되었다. 이번 행사는 간호과 만성질환관리상담실, 감염관리실, 공공보건의료사업실에서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안성병원 임승관 병원장은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고혈압 등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ㆍ치료를 위해 관심과 노력을 함께하여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성병원지부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작성자:김다솜 2025.12.09 VIEW.4 No.1042

지난 5월 15일, 경기도 안성천과 금석천 일대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펼쳐졌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장영록)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성병원지부(지부장 한승직)가 함께 ‘노·사 함께하는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문화 사업 행사’를 개최하면서다. 이날 행사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노·사, 깨끗한 동네 만들기 모습 [사진=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천 주변은 이날 병원 직원들의 열정으로 활기가 넘쳤다. 참가자들은 강변을 따라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유리병과 철사 같은 위험 물품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작년 5월에 이어 올해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이 활동은 코로나19 전담병원 역할을 마무리한 안성병원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한 직원은 쓰레기를 담은 봉투를 들고 “작은 노력이지만 우리 동네가 더 깨끗해지는 걸 보니 뿌듯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장영록 안성병원 병원장과 한승직 안성병원지부장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장 병원장은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역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승직 지부장도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을 위한 일을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환경보호와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말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진심 어린 헌신이 느껴졌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시민 대상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 건강강좌 개최– 초기 증상부터 예방법까지, ...

작성자:김다솜 2025.12.09 VIEW.7 No.1041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시민 대상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 건강강좌 개최 – 초기 증상부터 예방법까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오는 6월 10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치매 조기진단의 중요성과 예방 관리법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안성병원 신경과 전문의 송종민 진료과장이 강사로 나선다. 송 전문의는 치매의 초기 증상부터 감별 진단, 치료 접근 및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까지 시민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강의 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의 응답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장영록 안성병원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민 누구나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접하고, 예방.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한 만큼,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본 강좌는 안성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 또는 전화(031-8046-5194~6)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성병원지부 「 산불피해 복구 600만 ...

작성자:김다솜 2025.12.09 VIEW.5 No.1040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장영록)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성병원지부(지부장 한승직)는 전국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성금 600만 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의료진 및 노동조합원 등 각각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었기에 더 의미가 깊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 산불 피해민들의 구호 및 지역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병원(병원장 장영록) 및 안성병원 지부(지부장 한승직)는 “갑작스레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종사자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피해를 본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1936년 설립된 이래 지속적으로 재해 복구를 위해 많은 성금을 기부 한 바 있으며, 지역거점공공의료기관으로서 공공의료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자는 목표 아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025 산수유마을잔치 건강부스 성황리 운영

작성자:김다솜 2025.12.09 VIEW.12 No.1039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장영록)은 지난 3월 22일(토) 안성시 산수유길에서 열린 「2025 산수유마을잔치」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봉남동, 봉산동, 숭인1·2통과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하는 산수유마을잔치로 약 4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적극 참여했다.   건강을 꽃 피우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부스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 및 예방 교육 ▲행사장 내 부상자 응급처치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119 Call 캠페인을 진행하여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 시 신속한 대처법을 안내하는 등 주민들의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혈압과 혈당을 관리해야 하지만 혼자 살다 보니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다. 오늘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설명을 들으니, 거동이 불편하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와 치료해주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증상이 의심될 때는 119에 연락해 신속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점도 확실히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부스 운영은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간호과, 공공사업과의 협업으로 이루어졌으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봉숭안마을협의체 등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장영록 병원장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치매 등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 또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안성병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호스피스 완화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만성질환 관리사업,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등 공공보건의료의 역할을 널리 알리고, 의료·복지·공공서비스 간 연계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경기아트센터, 복지문화공연 성황리 개최

작성자:이규승 2025.12.02 VIEW.196 No.1037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12월 1일 오후 5시 30분 병원 대회의실에서 경기아트센터 ‘찾아가는 복지 문화 공연’ 프로그램의 하나로 코리안아츠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의 문화복지 사업과 파주병원의 치유환경 조성 노력이 함께 마련한 자리로,환우와 직원들이 병원 안에서 편안하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코리안아츠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연주자들이 2011년에 결성한 공연단체로, 다양한 편성과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외 공연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팡파르 연주를 맡는 등 굵직한 무대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실력파 팀이다.   공연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곡이 연주됐다. 특히 관객이 직접 신청한 곡을 즉석에서 연주해 관객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더욱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직원 한 명은 “업무로 바쁜 하루였는데 병원 안에서 공연을 볼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며 “즉석 신청곡을 바로 연주해 준 순간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입원 중인 환우는 “입원 생활이 길어 힘든 마음이 많았는데 음악을 듣는 동안 편안함을 느꼈다”며 “비슷한 문화행사가 또 열린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환우와 지역주민,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예술을 통해 병원 분위기를 환기하고 구성원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   파주병원 관계자는 “환우와 직원 모두에게 좋은 시간을 선물해 준 경기아트센터와 코리안아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병원이 더 따뜻한 치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협력체계 구축 사업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작성자:이규승 2025.12.01 VIEW.292 No.1036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11월 27일 파주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제2차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제1차 회의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파주소방서, 파주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경기 응급의료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메디인병원, 문산중앙병원 등 관내·권역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책임의료기관인 파주병원이 추진 중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주요 세부 과제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사업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협력 사업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 대상 전문교육 사업 등 각 사업의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이 보고됐다. 이어 각 기관은 사업을 운영하며 겪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공유하고, 실무 협조와 정보 공유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추원오 병원장은 “사업 내용을 함께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에 큰 도움이 된다”며 “협의체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병원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파주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