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우리병원 봄꽃 핫스팟을 찾아라! 결과 발표
많은 직원분들께서 참여해 주신 건강프로그램의 수상작을 공유드립니다. 실·과장님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1등, 2등 작품을 함께 감상해 주세요! 미처 가보지 못했던 병원 내 봄꽃 명소가 있다면 내년 봄에는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객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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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우리병원 봄꽃 핫스팟을 찾아라! 결과 발표
많은 직원분들께서 참여해 주신 건강프로그램의 수상작을 공유드립니다. 실·과장님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1등, 2등 작품을 함께 감상해 주세요! 미처 가보지 못했던 병원 내 봄꽃 명소가 있다면 내년 봄에는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파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허그인사회적협동조합과 돌봄의료 연계 협력 강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6월 2일 병원 내 회의실에서 허그인사회적협동조합과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상호 의뢰·연계 ▲도시락·반찬 지원 등 식사 지원과 방문 의료 서비스 연계 ▲건강 이상, 영양 결핍, 사회적 고립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위기 알림 및 공동 대응 ▲지역사회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의료 서비스와 식사 지원, 생활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논의하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이번 협약은 방문 의료와 식사 지원, 생활 돌봄을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 031-849-2031
[의정부] 2026년 간호과 프리셉터 워크숍 진행 (26.05.28.)
○ 워크숍 개최 통한 신규간호사 성장 지원 및 간호서비스 질 향상 기대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간호과는 신규간호사의 임상 적응력 향상과 프리셉터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5월 27일 「2026년 간호과 프리셉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프리셉터 간호사들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힐링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교육은 ‘의료팀 내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인수인계 방법’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의에서는 환자안전과 직결되는 정확한 의사전달 방법과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을 공유하였으며, 실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인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아로마 싱잉볼 프로그램은 프리셉터 간호사들의 정서적 소진 예방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참가자들은 아로마 향기와 싱잉볼 명상을 통해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광릉수목원 산책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연 속에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숲길을 함께 걸으며 프리셉터 간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지연 간호과장은 “프리셉터는 신규간호사의 안정적인 임상 적응과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셉터 역량 강화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영 병원장은 프리셉터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신규간호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번 워크숍은 교육 역량 강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존엄한 돌봄 문화 확산 나서
존중돌봄아카데미 2차 현장 사진=경기의료원 수원병원 [비즈월드] 장기요양 현장에서 어르신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실무 교육이 마련됐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와 함께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27일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2026년 존중·돌봄 아카데미 2차 교육’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실무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설에서 알아야 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열린 교육에서는 수원병원 연명의료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절차, 지정 등록기관 이용 방법, 현장 상담 때 유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특히 장기요양기관 평가지표와 연계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 사례와 상담 노하우를 공유하며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한다. 수원병원 관계자는 “장기요양 종사자들이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병원과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는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존엄한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존중·돌봄 아카데미’를 계속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비즈월드=오경희 기자 / oughkh@bizwnews.com]
[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이주민 의료비 지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 추진
민관 연대 ‘다건넷’ 기반으로 통합사례관리...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 이주민 지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이주민을 위해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들과 연대해 ‘경기도형 이주민 의료비 지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차 모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이주민들이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정보 부족 등으로 필수적인 의료서비스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ㆍ민간 의료기관, 비영리민간단체(NGO), 재정지원 기관 간의 견고한 협력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이주민을 위해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들과 연대하여 ‘경기도형 이주민 의료비 지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는 통역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다같이 건강한 보건의료 네트워크(다건넷)’를 결성한 바 있다. 다건넷은 공공 및 민간 의료기관, NGO, 종교단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민관 연대 네트워크로, 이번 신규 사업의 추진 기반이 되고 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센터 내에 ‘통합사례관리위원회’를 운영해 이주민이 겪는 건강 문제뿐만 아니라 생계 및 노동 환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분석하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다학제적 사례 관리’를 적용해 지역사회 협력 구조 안에서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은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이주민 노동자는 지역 산업 현장의 필수 구성원이지만, 체류 자격이나 의료 보장의 공백으로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통해 단일 기관이 해결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한계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적극 돌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 영세 자영업자 등 제도권 건강관리에 접근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건강진단, 사례관리, 작업환경 개선 등 다양한 통합 보건ㆍ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
[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방문재활 연계 협력 강화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22일 수원시 권선구보건소와 함께 ‘지역사회 기반 방문재활 연계 협력 및 지속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CBR) 대상자 가운데 전문적인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적시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연계 모델 마련에 뜻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권선구보건소가 지역 내 집중 재활치료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의뢰하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전문적인 평가를 거쳐 맞춤형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One-stop) 연계 시스템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경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특히 양 기관은 △방문재활 대상자 의뢰·연계 프로세스 구축 △대상자 정보 공유를 통한 유기적 협력 강화 △치료 이후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 마련 등 지역사회 재활의료 연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 김덕원 병원장은 “권선구보건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재활의료 연계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파주]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개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돌봄의료센터는 5월 21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대상자에게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돌봄의료센터 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파주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시청 복지정책과, 파주시보건소,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파주시 재가장기요양협회, 연세송내과 등 외부위원과 돌봄의료센터장, 간호과, 행정과, 공공사업과 관계자 등 내부위원이 참석했다. 협의체에서는 ▲돌봄의료센터 사업 진행현황 공유 ▲지역사회 자원 연계 현황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현재 돌봄의료센터는 전담의사를 비롯해 가정의학과·내과·재활의학과·한방내과·완화의료 의료진과 물리치료사 등이 참여해 가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응급실 연계, 입원 및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호스피스, 가정간호, 만성질환 관리 등 병원 내 자원과 연계하고 있으며, 파주시 및 읍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장애인·노인복지관, 장기요양기관, 지역 의료기관 등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고양·부천·김포·파주 지역 재택의료기관과의 후방지원병원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파주병원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입원 연계와 퇴원환자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돌봄의료센터 성영호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 031-849-2031
[파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2026 통증캠페인’개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 은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직원대상 2026년 통증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캠페인에는 직원 약 15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파주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은 ▲ 암성통증 관련 OX 퀴즈 및 자료 배포 ▲ 호스피스 스토리툰 전시 ▲ 호스피스 배경 인생네컷 촬영 ▲커피 제공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암성 통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통증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날 캠페인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 센터와 함께 개최하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도모했으며,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완화의료와 체계적인 통증 관리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2012년 11월 보건복지부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선정돼 전체 16병상 호스피스 완화병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8월 가정형 호스피스를 운영하며 파주시 유일의 입원형,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포천] 당뇨병 환자 눈검사 연계 플랫폼 「애프터눈(AfterNoon)」 안내
당뇨병 환자 눈검사 연계 플랫폼 「애프터눈(AfterNoon)」 안내 ■ 애프터눈(AfterNoon)이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에서 개발한 디지털 의료협력 플랫폼으로, 당뇨병 환자의 안과 검사를 지역 안과와 연계하여 시행하고 검사 결과를 공유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운영 목적 ✔ 당뇨망막병증 조기 발견 및 실명 예방 ✔ 당뇨병 적정성 평가 「안저검사 시행률」 향상 ✔ 지역 안과 연계를 통한 환자 편의 증대 ✔ 회송 활성화를 통한 진료협력 강화 ※ 회송료 청구 가능 ■ 운영 절차 ① 내과 외래에서 대상 환자 안내 ↓ ② 진료협력센터 연계 및 예약 안내 ↓ ③ 환자 → 지역 협력 안과 예약 및 방문 ↓ ④ 안저검사 시행 ↓ ⑤ 검사 결과 공유 및 내과 확인 ■ 연계 가능 지역 안과 지속적 확충 예정! ✔ 포 천 : 송우밝은안과, 서울안과(포천) ✔ 의정부 : 성모안과, 서울신세계안과, 눈사랑안과, 의정부서울안과, 수안과, 서울안과, 회룡수안과, 한마음서울안과✔ 양 주 : 눈편한성모안과, 로뎀성모안과, 성모안과(덕정) ✔ 연 천 : 조은안과 ✔ 철 원 : 강남아이원안과 ※ 당뇨환자뿐 아니라 안과적 검사가 필요한 모든 환자도 대상이 됩니다. 해당 사례가 있을 경우 진료협력센터로 연계 부탁드립니다.
[포천]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 안내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1. 지역협력병원 중환자실 환자 이상징후 발생 2. 권역거점병원 통합관제센터 알람 동시 확인 3. 지역협력병원 주치의 - 권역거점병원 전담의 간 비대면 협진 4. 환자 치료 전략 결정 및 지속적인 경과 관찰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환자정보 공유 및 이상징후를 실시간 감지하여 비대면 협진을 통한 환자 치료 및 지속 모니터링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있습니다.
[의정부] 어버이날 맞이 기념행사 진행 (26.05.08)
○ 어버이날 맞이 입원환자 위로 행사 진행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기념 수건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인 5월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채 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로하고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병동별 입원환자들에게 기념 수건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환자와 보호자들은 병원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행사와 함께 퇴원을 앞둔 환자를 대상으로 의정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팀이 추진 중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퇴원 이후에도 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공보건의료사업팀은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업 내용과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사회 복지·보건 자원과 연계 가능한 서비스도 함께 안내하여 고령 환자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환자들이 퇴원 이후에도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입원환자들은 병원의 세심한 배려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한 환자는 “어버이날을 병원에서 보내게 돼 마음이 무거웠는데 직원분들이 직접 찾아와 따뜻하게 인사해주고 선물도 전달해줘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이인영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날에 입원으로 인해 상심이 컸을 환자분들에게 작은 기념품이지만 기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환자분들이 치료 과정 속에서도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환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병원으로서 환자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까지 살필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파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종사자 대상「외상 환자 평가 및...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5월 7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공동으로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상 환자 평가 및 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고양·파주 진료권 내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 종사자의 외상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생존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파주·고양·일산·김포 지역의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종사자가 참석했으며, 외상환자의 초기 평가와 현장 대응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1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상외과 전문의 장지영 교수가 맡아 ▲국내 외상 현황 ▲외상환자 처치(1차·2차 평가) ▲출혈성 쇼크와 복부외상 ▲소방 이송 증례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외상 쇼크환자 치료에서는 저혈량성 쇼크에 대한 신속한 이송과 빠르고 정확한 지혈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간’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2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조일 전임의가 맡아 다양한 중증외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구급대원이 놓치지 말아야 할 외상환자의 주요 징후와 적절한 이송병원 선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는 현장 판단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119구급대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교육 참석자는 “실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외상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도움이 많이 됐다”며 “특히 초기 평가와 처치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파주의료원 관계자는 “외상환자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고양권 및 파주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응급의료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전문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031-849-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