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경기도의료원 통합 20주년 기념 │ 함께 걸어온 20년, 더 나아갈 공공의료
1. 오프닝: 20년의 동행 • 러닝타임 (0:00 ~ 0:15) [나레이션] 2005년 7월 1일. 20대였던 원희경 씨는 20여 년간 경기도의료원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2. 공공의료의 발자취 • 러닝타임 (0:16 ~ 0:34) [나레이션] 취약했던 어린 시절부터 그녀의 건강을 위한 지원을 받았고, 감염병 국가재난 상황에서도 생명을 보호받았습니다. [주요 장면]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코로나19 방역 및 검사 현장. 3. 현재: 일상 속의 경기도의료원 • 러닝타임 (0:35 ~ 1:15) [나레이션] 2025년 현재 그녀의 생활 속 곳곳에 존재하는 경기도의료원은 여전히 그녀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웃 역시 경기도의료원의 따뜻한 케어를 받고 있죠. 바쁜 일상으로 부모님을 직접 돌보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큰 걱정을 덜었습니다. 병원뿐만 아닌,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 돌봄 의료서비스까지 제공되고 있죠. 고혈압,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여러 체험프로그램은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을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 서비스 소개 -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운영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부모님 간병 걱정 해소) -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거동이 불편한 도민 대상) - 만성질환 관리사업 (고혈압, 당뇨 체험 프로그램) 4. 6개 병원의 특성화 진료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 러닝타임 (1:16 ~ 1:50) [나레이션] 경기도의료원은 6개 병원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특성화 진료와 지역완결형 필수 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원병원은 중증장애인 치아 건강을 위한 활동과 보호자를 대신하는 전문 간호인력 24시간 간호간병 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의정부병원에서는 중증 정신질환 센터와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파주병원은 말기 암 환자를 위한 완화병동과 파주지역 유일의 119 헬기 이송이 가능한 응급의료센터가 있습니다. 이천병원은 첨단 재활센터와 수많은 시술 경험이 있는 심혈관 센터가 대표적입니다. 소화재활, 언어행동치료, 신경, 척추질환수술 그리고 치매 클리닉의 안성병원. 분만 취약지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를 도모하는 포천병원까지 • 병원별 주요 특징 - 수원병원: 중증장애인 치아 건강, 24시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 의정부병원: 중증 정신질환 센터,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 파주병원: 말기 암 환자 완화병동, 지역 유일의 119 헬기 이송이 가능한 응급의료센터. - 이천병원: 로봇 재활 및 첨단 재활센터, 심혈관 센터. - 안성병원: 소아재활 및 언어행동 장애 치료, 신경/척추 질환 수술, 치매 클리닉. - 포천병원: 분만 취약지 공공의료 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5. 비전과 약속: 새로운 20년 • 러닝타임 (1:51 ~ 3:30) [나레이션] 경기도의료원은 더욱 단단한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직원들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여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경기도의료원. 각 병원의 특화된 장점과 역량을 토대로 새로운 의료가치를 만들고 신뢰받는 의료브랜드로 경기도민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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