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진료로 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성병원지부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문화사업행사 개최 2025.12.09
|
|
지난 5월 15일, 경기도 안성천과 금석천 일대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펼쳐졌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장영록)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성병원지부(지부장 한승직)가 함께 ‘노·사 함께하는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문화 사업 행사’를 개최하면서다. 이날 행사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노·사, 깨끗한 동네 만들기 모습 [사진=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천 주변은 이날 병원 직원들의 열정으로 활기가 넘쳤다. 참가자들은 강변을 따라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유리병과 철사 같은 위험 물품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작년 5월에 이어 올해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이 활동은 코로나19 전담병원 역할을 마무리한 안성병원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한 직원은 쓰레기를 담은 봉투를 들고 “작은 노력이지만 우리 동네가 더 깨끗해지는 걸 보니 뿌듯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장영록 안성병원 병원장과 한승직 안성병원지부장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장 병원장은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역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승직 지부장도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을 위한 일을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환경보호와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말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진심 어린 헌신이 느껴졌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