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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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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들무새 봉사단, 금촌1동 취약계층에 500만원 기탁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3 No.104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01221140301988759176c453a_1/article.html?md=20201221152332_R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18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의 들무새 봉사단이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들무새 봉사단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소속의 직원들로 결성돼 2008년부터 건강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주노동자, 국적 취득 전 결혼이민자 등 외국인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외국인 무료진료 봉사단이다. 매월 둘째 일요일에 운영하던 무료진료는 봉사단원(61명)의 회비로 운영되며 내과, 외과, 산부인과, 치과, 영상의학과, 진단건강의학과 등 평일진료와 같은 수준의 전문의 진료와 검사, 치료 등을 진행한다. 이들의 봉사활동은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정기적인 건강관리도 지원해 찾아오는 외국인의 수도 매회 120명 이상으로 수혜자의 수도 상당이 많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코로나19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매월 진행하던 무료 진료가 불가능해져 사용하지 못한 봉사단의 회비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기탁했다. 이주하 들무새 봉사단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코로나19와 싸우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후원에 보답하고자 한다”라며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상기 금촌1장은 “코로나19와의 힘겨운 싸움 중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들무새 봉사단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승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mintop@g-enews.com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 파주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1 No.103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39134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최근 파주상공회의소를 찾아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 파주상공회의소 박종찬 회장,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센터 이진우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건강 취약 노동자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본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노동자 건강진단, 사업장 위험성 평가, 취약노동자 집중 사례관리 사업 ▶파주시 내 사업장 안전보건 향상을 위한 사업 ▶파주지역 노동자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은 전국 최초로 경기도 지자체 차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관리 지원 사업이다.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및 영세소상공인 사업장 노동자, 이주노동자 및 실직자, 기타 직업건강 취약사업장 종사자 등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동자를 지원 대상으로 하며 사업장위해도평가 및 컨설팅, 일반 및 특수건강검진, 집중사례관리 등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산업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지역에서 일하는 건강취약노동자의 건강이 한 단계 증진되는 계기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파주병원은 최상의 공공의료를 실현함으로써 파주지역 노동자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사람사는 이야기]'우리 회사 주치의 사업'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1 No.102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627010006411
영세업체 대상 '건강증진센터' 개설 사업장 위험평가 등 특수진단 시행 개인 맞춤관리 진료사각 해소 노력     "노동자 건강증진센터는 의료사각지대 없는 사회를 만드는 초석입니다." 경기 서북부권에서 그동안 의료사각지대로 여겨지던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며 호평을 받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60) 원장은 "경기 서북부 거점병원으로 영세사업장 근로자, 이주 노동자 및 실직자 등 의료 사각지대의 주민을 위해 공공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설명했다. 가톨릭 의대에서 내과와 산업의학을 전공한 추 원장은 수원병원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공공의료분야 최고의 베테랑으로 지난 2018년 11월 파주병원장에 취임했다. 추 원장은 "산업단지가 많은 파주지역 특성과 초고령화 시대 의료수요에 대비해 공공의료 분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깊게 고민했다"며 건강검진센터·순환기내과 분야 확대와 뇌·심혈관 클리닉 개설 등을 역점 추진사업으로 제시했다. 추 원장은 이에 따라 종합건강검진센터에 소규모 영세사업장 근로자를 위한 노동자 건강증진센터를 개설하고 '안전한 사업장', '건강한 노동자', '행복한 우리집'을 만들기 위한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시작했다.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사업주와 노동자 '누구나'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는 추 원장은 "사업장의 위험성 평가를 비롯해 노동자 건강진단, 사례관리 등을 통해 안전한 직장 환경 만들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화학물질 등 다양한 유해인자에 노출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환경 위험성 평가와 환경개선 컨설팅을 제공하고 분진·소음·유기용제 등 유해인자에 노출된 업무 종사자, 상시 야간근무자에 대한 산업안전보건법상 일반 및 특수 건강진단을 시행한다"면서 "노동자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개인별 맞춤 관리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추 원장은 "취약계층 진료 지원과 외국인 의료지원서비스, 가정·간호서비스 등 공공 의료기관으로서 민간의료가 못하는 사각지대를 꼼꼼히 보살피는 등 지역의료센터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파주에도 민간종합병원 내년말 들어선다”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3 No.100

https://www.fnnews.com/news/202006081126473819
[파주=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내년 말이면 파주지역에 민간 종합병원이 들어서 시민 숙원사업 하나가 해결된다. 파주시 소재 메디인병원이 5일 종합병원으로 확장-이전하는 신축공사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윤후덕 국회의원을 비롯해 5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착공식에서 “현재 파주에는 경기도의료원이 유일한 종합병원이라, 종합병원 유치는 시민 숙원사업”이라며 “향후 메디인병원 확장 건립이 완료되면 지역 의료환경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인병원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돼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및 확산 방지에 주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종합병원으로 확장해 이전하며 내년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인 종합병원은 금촌동 일원에 지하2층∼지상4층, 연면적 2만2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300병상 이상 입원실, 응급시설, 건강증진센터와 함께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19개 진료과목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종합병원으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또한 건립공사는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진행할 예정이며 전문 의료인력과 최신 장비를 갖춘 종합병원을 건립해 시민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배달노동자' 건강살핀다…건강진단 시행

작성자:이정민 2020.11.10 VIEW.21 No.99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1023010004573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배달노동자' 건강 살핀다…건강진단 시행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지난 22일 오후 3~5시 서울 강서구 마곡 '강서휴쉼터'에서 라이더유니온 등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시행했다. 이날 건강진단에는 김포, 수원 등 경기지역을 비롯해 서울, 인천에서 배달요, 쿠팡이츠, 맥도날드, 배달의민족 등의 업체에 소속돼 일하고 있는 배달노동자들이 참여했다. 건강진단에는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 특수건강진단팀(8명)을 비롯해 간호사,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로 구성된 사례관리팀, 산업위생기사 등이 장시간 야외에서 일하면서 소음과 분진에 노출되고 오토바이 운행으로 진동에 취약한 노동환경에 맞춘 검진으로 진행했다. 파주병원은 앞서 지난 9월에는 대리운전기사, 이달 초에는 건설기계 레미콘 노동자에 대한 맞춤형 특수건강진단을 진행했다. 특수건강진단은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건강지원 사업인 '우리회사건강주치의' 사업의 일환이다. '우리회사건강주치의' 사업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 차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및 영세소상공인 사업장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이주노동자 및 실직자, 기타 직업건강 취약사업장 종사자 등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동자들이 대상이다. 이진우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장은 "그동안 특수형태근로종사자라는 이유로 건강진단에서 소외된 배달노동자들의 건강진단을 실시했다"며 "예상보다 훨씬 열악한 건강상태여서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국내 최초로 출장 특수건강진단 시행

작성자:이정민 2020.11.10 VIEW.6 No.98

http://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57748
경기도의료원, 국내 최초로 출장 특수건강진단 시행 대리운전기사 등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들을 위한 출장 특수건강진단 실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경기도 광주시청에서 국내 최초로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출장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이번 건강진단 사업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중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의료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건강복지를 위해 경기도가 실시하고 있는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의 확대 사업으로,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를 비롯한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국내 최초 출장 특수건강진단 사업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노동자 한기석(대리운전노조 경기지부장)을 비롯한 조합원 등 20여명을 대상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야간운전 등 특수한 근로환경을 고려하여 기존 특수 건강진단 항목 외 야간작업에 대한 검사, 감정노동 등 에 의한 정신질환 검사 및 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직업환경 의학전문의  문진 및 심혈관계질환 발병위험도 평가를 통해 건강상담을 실시하였다. 2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들은 그동안 임금노동자도 자영업자도 아닌 중간 사각지대에서 노무를 제공해왔기에 근로자건강진단을 통해 건강 이상을 조기 발견하고 관리하는 등 직업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노동자로서의 기본적인 권리도 가지지 못하였다. 특히 기존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서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9개 직종(①보험설계사 ②레미콘기사 ③학습지교사 ④골프장캐디 ⑤택배기사 ⑥퀵서비스기사 ⑦대출모집인 ⑧신용카드회원 모집인 ⑨대리운전기사)에 한해 특례적용을 하고 있지만 산재보험 적용률은 3.6%에 그치고 있으며, 사업주의 안전 · 보건 의무를 담은 산업안전보건법에서도 각 직종에 따라 극히 일부조항에서만 적용, 근로자건강진단 등 보건 조치에 대한 부분은 전무한 상황이며, 현재 코로나 시대에 고용 보험 가입에도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여, 경기도에서는 일회성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내갈 예정이며 이번 건강진단 사업을 기점으로 대리운전기사 노동자 진단 대상자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건설 기계(레미콘, 굴삭기, 덤프트럭 등)노동자 및 퀵서비스 기사 등 대리운전기사 업종뿐만 아니라 기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다양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범위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료원에서는 향후 취약계층 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준영 기자  oih21@hanmail.net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MOU

작성자:현승태 2020.11.09 VIEW.8 No.97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61017&thread=22r02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MOU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 진행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은 28일 파주병원 소회의실에서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병원장 김우경)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김용규 건강관리센터장,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 이진우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업재해 등 사회적 위험에 처한 노동자를 보호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 복귀를 돕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재해를 당한 노동자의 사회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취약노동자 집중 사례관리 사업 도모 ▲노동자 건강 회복 및 증진을 위해 상호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은 전국 최초로 경기도 지자체 차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및 영세소상공인 사업장 노동자, 이주노동자 및 실직자, 기타 직업건강 취약사업장 종사자 등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동자를 지원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를 비롯해 경기 북부지역에서 산재 피해를 당한 노동자들을 지원하는 데 우리 병원이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추원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 '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작성자:현승태 2020.11.09 VIEW.4 No.96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63153&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추원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 '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극복! 파주병원이 함께합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이 9월 2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세계적으로 진행중인 ‘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Stay Strong 캠페인’은 기도하는 손 모양을 손 씻는 그림으로 만들어진 피켓을 들고 사진 및 영상 촬영을 하여 SMS에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확산하기 위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추원오 병원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김성우’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Stay Strong’ 응원 로고와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추원오 원장은 "Stay Strong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국민여러분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생활속 거리두기, 개인 위생수칙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조속한 시일내에 코로나19가 종식 될 수 있도록 파주병원 의료진과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추원오 병원장은 다음 캠페인의 참여자로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과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조승연 회장을 지목했다. 메디파나뉴스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작성자:현승태 2020.11.09 VIEW.4 No.95

http://www.newscape.co.kr/news/view.php?idx=5134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2020년 8월 20일(목)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례관리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 이진우 센터장,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윤탁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파주시 내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및 그 가족의 정신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파주시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신체·정신·사회적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정신건강문제를 지닌 노동자 및 가족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은 전국 최초로 경기도 지자체 차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관리 지원 사업이다. 특히, 사례관리 사업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및 영세소상공인 사업장의 노동자, △이주노동자 및 실직자 등 직업건강 취약사업장에 종사하는 노동자를 지원 대상으로 하고, 의료비 일부 등 건강지원, 정신심리지원, 가족지원, 경제지원, 취업지원 등 통합적인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게 노동현장으로 복귀하도록 돕고 있다.    노동자건강증진센터장 이진우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지역사회 노동자의 정신건강증진과 사례관리를 통한 정신건강지원 체계 구축이 된 것에 기대감이 크며, 정신심리의료지원이 필요한 고위험군 발굴 및 의뢰와 연계를 통해 건강하게 일터로 복귀하도록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케이프=이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