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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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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지방의료원 최초 입원환자 비대면 진료 시스템 도입

작성자:이금호 2020.06.18 VIEW.78 No.72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5092500061?input=1179m
(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해 지방의료원 최초로 비대면 진료 운영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천병원은 경기도로부터 긴급재난 의료장비 지원금 8억원을 지원받아 최근 전체 병상(164개)의 약 50%인 80여개 병상에 비대면 진료 운영시스템 설치를 마쳤다. 이에 따라 2개 병동 70여명의 격리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졌다. 이문형 이천병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음압 병동을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운영시스템을 시범 운영해왔다"며 "이번에 확대 도입으로 의료진의 감염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대면 진료 운영 시스템이 도입된 병동은 의료장비를 동시에 100대까지 전자 의무기록(EMR)과 연동해 환자 생체정보를 실시간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다. 코로나19 환자의 경우 체온과 혈압, 산소포화도 등 생체상태를 각 병동, 복도, 진료실 모니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박철희 이천병원 내과 과장은 "비대면 중앙환자감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진료 EMR과 연동해 환자의 생체신호를 지속해서 모니터하고 있다"며 "환자와 직접 대면하는 횟수를 최소화해 감염 예방과 진료 효율성을 가지고 왔다"고 말했다.

경기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9년 연속 상승…이천병원 1위

작성자:관리자 2020.03.19 VIEW.49 No.70

https://blog.naver.com/poust0819/221861377329
[경기=광교신문] 경기도 공공기관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9년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도 2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경기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고객만족도 점수는 84.3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평균 84.0점보다 0.3점 상승한 점수로 2010년 이후 9년 연속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공공기관의 고객서비스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실시하는 ‘공공기관 고객만족도조사’는 매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대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해 그 결과를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경기도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 22개 공공기관과 17개 소속기관의 서비스 이용고객 1만333명을 대상으로 전화와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경기도 공공기관 중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관은 이천병원이었다. 이어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킨텍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전년대비 점수 상승폭이 큰 기관은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이천병원, 경기아트센터본부이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전년도 만족도 하락폭이 컸던 기관으로 입주협력사와 이용객의 불편사항 의견 수렴을 통한 시설개선 등을 통해 지원성, 대응성 점수가 크게 상승했다. 이천병원은 2019년 신축·이전으로 환경이 개선된 점, 경기아트센터 본부는 고객 요청이 많은 아티스트를 섭외하고 티켓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점이 만족도 향상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2019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는 2020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되며 상위 3개 기관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심영린 도 공공기관담당관은“9년 연속의 고객만족도 상승은 경기도 공공기관들이 수준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보인다”며 “3월 중 기관별 세부적인 분석 자료를 제공해 기관의 고객만족 경영에 유용한 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광교신문] 경기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9년 연속 상승…이천병원 1위|작성자 광교신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코로나 확진자 완쾌 퇴원 ‘첫사례’

작성자:관리자 2020.03.17 VIEW.109 No.69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06218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로 치료를 받아 온 A씨가 치료한지 3주만에 완치돼 퇴원했다. 이는 첫 첫 퇴원 사례다. 이천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확진판정을 받은 A씨(부천시 거주)는 당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고, 지난 10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친 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기침, 가래, 인후통 등 비교적 경증 환자로 입원 후 증상을 꾸준히 지켜보며 약물 치료를 병행해 온 가운데 퇴원 후 보건소 관리관찰 하에 2주간 자가격리 될 예정이다. 이문형 이천병원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입원 후 퇴원하는 첫 사례로 이번 환자의 퇴원이 입원중인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희망적인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는 모습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감염전담 공공병원으로서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음압병상 6개를 포함해 총 38병상을 운영 중에 있으며, 16일 현재 30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김웅섭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송석준 의원, “최고의 의료진, 기기로 시민들에게 의료혜택”

작성자:관리자 2020.01.23 VIEW.54 No.68

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065
(이천=유형수기자)송석준 국회의원이 오후 2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종합병원 급으로 우뚝 새롭게 태어났다”며 “300병상 규모로 늘어났고 서울대병원과 협력을 통해 최고의 의료진이 합류했다”고 말했다. 송석준 의원은 또 “국비와 도비가 함께 투입되어 최고의 의료장비가 마련된 만큼 최고의 의료기기와 의료진으로 이천 시민 뿐 아니라 경기남부 도민들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주게 됐다”며 “아울러 보훈병원으로 지정되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도 진료가 가능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개원한 이천병원은 부지면적 1만5,312㎡ 연면적 3만0560㎡, 지하2 지상6층 300병상 규모로, 지난 2016년 11월에 임대형민간투자사업(BTL)으로 착공해 이번에 준공됐다. 이번 개원으로 심뇌혈관순환계와 재활의학과, 중증신경과 등이 신설되어 전체 진료가능과가 12개로 늘어나는 등 대학병원 급 종합병원으로 진일보했다. 지난 1982년 현 주소지에 신축된 이천병원은 37년여 간 이천, 여주, 양평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었으나, 그간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진료에 불편을 겪어 왔었다. 이번 준공으로 이천 시민 뿐 만 아니라 경기 동남부 도민들에게 최첨단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진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경인매일(http://www.kmaeil.com)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외국인 야간 무료진료 실시

작성자:관리자 2020.01.23 VIEW.48 No.66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5736
(이천=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18일 저녁 6시부터 '건강취약계층 외국인 야간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진료는 평소 경제적, 환경적 사유 등으로 근무시간에 쉽게 진료를 받을 수 없는 이천관내 외국인의 건강검진을 위해 이뤄졌다. 이날 무료진료는 내과, 외과, 신경과, 치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에 재직 중인 의사 6명과 공공사업과 전 직원, 간호사, 의료기사, 치위생사 등 총 49명의 의료진이 외국인 쉼터, 다문화센터 등 9개 기관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료 및 검사가 진행됐다.  야간 무료진료에 참여한 외국인 S씨는 "평소 몸이 아파도 근무 이후에 대부분의 의료기관이 문을 닫고, 진료비도 비싸 진료 받을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천병원이 외국인을 위한 야간 무료진료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기뻤다"며, "병원장님과 직원 모두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천병원 이문형 원장은 "야간 무료진료를 통해 외국인들의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후관리가 필요한 외국인을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순환형 시내버스 2개 노선 신규 개통

작성자:관리자 2020.01.23 VIEW.33 No.65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5847
경기도 이천시는 12월 20일 오전 7시부터 200번과 210번에 대한 순환형 시내버스 2개 노선을 신규개통해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이천시 순환형 시내버스 신규운행은 경강선 역사와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해 시민 이동권 보장 및 경강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교통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뤄졌다. 특히, 출퇴근, 등·하교 시간대 통근자 및 학생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심각함에 따른 노선확충 및 중·장기 노선체계 효율화를 위해 도입했다.  신규 노선은 이천역을 기점으로 이천시내를 양방향 순환 운행(1일 각 22회). 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버스탑승료는 일반버스요금과 동일하다. 세부 노선은 200번의 경우 이천역→이천시청→이천의료원→관고동→분수대오거리→ 증포사거리→안흥2동삼거리→롯데캐슬아파트→이천역을 운행하며, 210번 노선은 반대방향으로 운행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순환형 시내버스 개통으로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시키고,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시내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중교통 정책을 점진적으로 확대 및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천문화원사진회, 이천병원과 문화원에서 사진전시회 개최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61 No.63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1111010003465
이천문화원사진회(회장·김명수) 소속 사진작가의 작품사진을 지역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작지만 따뜻한 사진전시회가 11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이천문화원에서 개최한다. 2016년에 창립한 이천문화원사진회는 그동안 이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작품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8년에는 회원들이 직접 이천의 전 지역의 마을을 답사하며 오래된 나무를 촬영해 '이천의 노거수'사진전시회를 개최했으며, 나무와 함께한 주민의 기억을 담아 이를 책으로 엮어 지역사회에 작은 울림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에 개최하는 회원 사진전시회는 이천문화원이 주관하는 생활문화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천문화원사진회 소속 사진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촬영한 사진작품 23점을 전시한다. 이천병원에서는 21일까지 전시하고 이후 이천문화원으로 자리를 옮겨 30일까지 이어진다. 문초진 이천문화원사진회 회장은 "몸과 마음을 다쳐 회복이 필요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의 환우와 보호자가 아름다운 사진을 보며 잠시나마 삶의 여유와 사색의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문화원사진회는 이번 사진전시회와 더불어 이천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인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을 통해 탄생한 조각작품을 주제로 일 년간 사진촬영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완성한 사진작품을 담아 2020년 달력을 발간해 지역사회에 배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