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수원병원 선생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5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생님들 멋지게 보내고, 2026년 예쁜 새해 반짝 반짝 수원병원을 만들어 가요.고객마당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진료로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2025년 수원병원 선생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5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생님들 멋지게 보내고, 2026년 예쁜 새해 반짝 반짝 수원병원을 만들어 가요.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감사장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감사장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ㅣ2025-12-24 13:33:22 뉴스듣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경기도지사 감사장' 수상 (경기도 제공) [메트로신문] 경기도는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경기도지사 감사장' 수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 포상 조례' 제5조 및 제6조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들의 회복과 지원을 위해 헌신한 민간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도 인권담당관의 추천을 거쳐 최종 선정된 수원병원은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인 의료 지원과 심리적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그동안 선감학원 피해자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꾸준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트라우마 치유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의료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피해자들의 사회적 복귀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포상은 민간 개인 1명에게 표창이, 단체·기관 1곳에 감사장이 수여되며, 별도의 시상식 없이 개별 전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경기도지사 감사장은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분들의 건강 회복과 삶의 재건을 위해 병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피해자분들이 겪으신 아픔을 치유하고 존엄과 권리를 회복하실 수 있도록 의료적·심리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인권 존중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dykimi@metroseoul.co.kr
지역취약계층을 위한 "케어 ON키트" 전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철 건강과 돌봄을 지원하는 ‘케어 ON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랑나눔회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맞아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의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케어 ON 키트’는 미끄럼방지 양말, 파스, 마스크, 담요, 건강식품 등으로 구성된 건강키트와 기저귀, 깔개매트, 물티슈 등 돌봄물품으로 구성됐다. 이는 수혜자들의 생활 편의와 위생 관리까지 고려한 것으로, 한파로 인한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케어 ON 키트’ 지원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지역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제7차 경기도노동보건포럼 개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11월 25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제7차 경기도 노동보건 포럼'을 개최했다. ‘직업보건과 돌봄의 현실적 접점 구축’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인 ‘돌봄 사각지대’에 대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특히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의 영상축사, 성현숙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장을 비롯해 경기도의료원 공공사업팀, 수원병원 관계자 등 70여명의 핵심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해 경기도 돌봄 정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현행 제도의 맹점을 짚어낸 ‘이중의 사각지대’ 논의였다. 주제발표에 나선 방예원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장은 “일터 중심의 직업보건의료체계와 거주지 중심의 지역보건의료체계가 포괄하지 못하는 특정 계층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5인 미만 영세사업장 노동자, 이주노동자 등은 직업보건영역에서 배제되고, 실직자나 중장년 1인 가구는 지역사회 돌봄 대상에서 제외되는 구조적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아리셀 화재사건과 같은 사회적 참사는 이러한 사각지대에서 발생했음을 지적했다. 포럼 참가자들은 경기도의 ‘돌봄의료센터’와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사업의 고도화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이들 센터는 의료적 치료뿐만 아니라 주거, 심리, 경제적 지원을 아우르는 ‘일과 삶의 통합 돌봄’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실제 사례발표에는 130㎏ 고도비만과 당뇨, 지적장애 자녀 돌봄 문제로 3년간 사회적으로 고립되었던 한부모 가정 여성 사연이 소개됐다. 의료진의 지속적인 방문 진료와 설득, 행정복지센터의 이송비 및 수원병원의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의 연계 후 대상자가 안정적으로 생활에 복귀한 사례다. 또한 복귀 이후에도 정기적인 재택방문으로 치료 경과를 모니터링한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통합돌봄사업의 필요성을 입증했다. 포럼에서는 통합 돌봄의 체계적 수행을 위해,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내 돌봄의료센터와 노동자 건강증진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통합관리단’ 신설이 필요하다는 제언도 나왔다. 제시된 조직체계 개편안에 따르면, 통합관리단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노동자건강증진센터가 사각지대 노동자 발굴, 돌봄의료센터는 퇴원환자와 재택요양환자를 찾아가는 유기적 순환구조 모델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포럼이 문제 제기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도의료원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지금 건강한 사람도 언젠가는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놓인다”며 “지금부터 우리 사회가 통합돌봄체계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주영수 경기도 노동자 건강관리지원단장은 “정부의 통합돌봄정책은 아직 선언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사업을 꾸준히 운영해 온 경기도가 중앙정부를 기다리기보다,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선도적인 모델을 구축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 공공보건의료가 ‘치료’를 넘어 ‘돌봄’과 ‘삶’을 포용하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사실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앞으로 경기도가 ‘우리회사건강주치의사업’, ‘ 돌봄의료센터’를 통해 노동과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인지 향후 전개가 주목된다. 이주철 기자 jc38@thereport.co.kr 출처 : 더리포트(https://www.thereport.co.kr)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대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앞장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경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교육·의료·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건강 증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 학생 실습 및 현장 교육 지원 ▲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 전문 인력 교육·훈련 ▲ 공공보건 및 건강증진 사업 ▲ 맞춤형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병원 재직자의 대학·대학원 진학을 지원하고, 대학원 입학 시 학비 감면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인력 양성에도 힘을 보탠다. 경기도의료원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수원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교육과 연구, 의료가 어우러진 협력 모델을 통해 환자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이미 지역사회 공공보건과 건강증진 사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의 협력까지 확대함으로써 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앞으로도 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교육과 연구를 아우르는 종합적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더리포트(https://www.thereport.co.kr)
대규모 원내화재대피훈련 실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14일 병원 내 대규모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병원 지하 1층 직원식당에서 발생한 가상 화재 상황을 설정한 대규모 원내 대피 활동으로 환자와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자위소방대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마련됐다. 조리 중 과열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해 시작된 훈련은 최초 발견자가 화재를 신고하고 초기 진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하면서 대응 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교환실은 '코드레드'를 발령하고 119에 신고, 지휘반은 진압·대피·구조반을 출동시켜 유관기관과 협조했다. 진압반은 소화전과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에 나섰고, 대피유도반은 환자 등급을 분류해 들것을 이용한 환자 이송과 옥상 대기 시나리오까지 수행했다. 구조구급반은 응급처치와 인근 화상센터로의 이송을 지원했다. 이날 훈련은 오후 2시 10분 코드레드 해제 방송을 끝으로 종료됐다. 이어 전 직원을 대상을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 방법을 교육했다. 훈련에는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각 부서별 역할 분담과 언론 대응, 유관기관 협조까지 포함된 종합적인 요소까지 진행됐다. 경기도의료원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가상 화재 대피훈련은 환자와 직원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준비 과정"이라며 "모든 직원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준 덕분에 실제 상황에서도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고 점검을 통해 더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리포트(https://www.thereport.co.kr)
수원병원 간호과 도전골든벨로 조직문화 되살렸다....전직원 참여열기
수원병원 간호과, ‘도전 골든벨’로 조직문화 되살렸다…전 직원 참여 열기 정서적 소진 회복·팀워크 강화 위해 270여 명 참여 사진전·축하공연·퀴즈대회로 조직문화 결속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가 가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필드뉴스=경기 강성원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11일 오후 본관 1층 로비에서 간호과 조직문화 회복과 소속감 증진을 위한 ‘2025 간호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웃고, 함께 도전하며, 우리는 더 강해졌다’를 주제로 간호과 전 직원이 참여해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긴 시간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됐다. 교육팀이 주관하고 진료부와 노동조합이 지원한 이번 행사는 정서적 소진 회복과 팀워크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총 73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전산팀과 시설팀이 기술 지원을 맡아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전행사로는 사진전, 가족 메시지 이벤트, 응원 영상 공모전 등이 열려 따뜻한 감동을 더했으며, 본행사에서는 포토존 촬영과 클라리넷 앙상블의 축하 음악회가 분위기를 돋웠다. 이어진 퀴즈 서바이벌 ‘도전 골든벨’에서는 간호과 직원들의 지식과 팀워크가 돋보였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최종 우승은 응급실 김민영 간호사, 2등은 중환자실 김기란 간호사, 3등은 3병동 최정아 간호사가 차지했다. 김덕원 병원장은 폐회사를 통해 “오늘 간호과의 열정과 협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도전하는 모습에서 우리 조직의 힘을 느꼈다”며, “이 긍정적인 에너지가 병원 전체로 확산되길 기대한다. 헌신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도전 골든벨’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간호과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문화의 온기를 되살린 자리로 평가된다. 서로를 응원하며 다시 하나로 연결된 간호팀은 “환자를 위한 최선의 협력”이라는 의료의 본질을 함께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강성원 기자 swkang@fieldnews.kr
이충훈과장님 퇴임 축하드립니다.
산부인과장 이충훈과장님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며, 영광스러운 퇴임을 축하드립니다.
2025년 제22회 QI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최우수상은 자원관리 효율화를 통해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한 중앙공급실이 수상했으며, 응급실과 32병동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나머지 6개 팀에도 참가상이 수여되었으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관계자는 "이번 QI 경진대회는 병원 내 질 향상 문화를 확산시키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의미 있는 행사"라며, "질 향상은 곧 환자 만족과 병원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며, 내년에도 더 많은 혁신과 협업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원병원, 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서 47명참여.... 실습중...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병원장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안전망 강화할 것” 수원병원, 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서 47명 참여…실습 중심 맞춤형 응급대응 훈련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가 가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필드뉴스=경기 강성원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10월 28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종사자 47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통해 장애인 이용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복지시설 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수원병원 응급의학과 차준권 과장이 이론 강의를 맡아 응급상황의 중요성과 대응 절차를 설명했으며,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간호사 4명이 실습 교육을 진행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상황 속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 상태 확인 및 신고 요령 ▲흉부 압박을 통한 심폐소생술(CPR)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등을 직접 실습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키웠다. 특히 이번 교육은 취약한 장애인 대상자의 특성과 복지시설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응급대응 교육으로 진행돼,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명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시설, 학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보건교육을 지속 확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강성원 기자 swkang@fieldnews.kr
외국인 노동자 100명 무료 독감접종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오는 19일 병원 주사실에서 외국인 노동자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예방접종은 도내 다양한 근무·거주 여건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 노동자에게 기초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접종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진행한다. 주 6일 근무가 일반적인 근무 환경을 고려해 일요일 1회 집중 운영한다. 접종 대상에는 미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백신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지원으로 전액 무료 제공되며, 외국인 단체 6개소와 협력해 안내·접수 등 현장 운영을 진행한다. 당일에는 9개국어로 제작한 예진표를 활용해 문진을 실시하고, 단체 협조로 배치된 통역 인력이 안내 및 진찰 내용 번역을 지원한다. 또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자료를 바탕으로 접종 절차와 이상반응 관리 등 안전 기준을 준수할 계획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설문지를 통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접종 결과는 오는 11월 건강검진 결과와 함께 종합 보고한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감염 예방 캠페인 성료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감염 예방 캠페인 성료 이보람 기자 (boram902518@k-health.com) 승인 2025.10.02 10:30 댓글 0 기사공유하기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2025년 감염관리의 날’을 맞아 병원 전역에서 감염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의료관련감염 발생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병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9일 오전, 1층 로비에서는 환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물감과 장갑을 이용한 손위생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손에 물감을 묻힌 뒤 장갑을 착용하고 손씻기 과정을 따라하며, 손의 어느 부위가 잘 씻기지 않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감염관리 리더와 간호사들이 현장에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교육하며 실질적인 감염 예방 지식을 전달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감염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30일에는 상근직원과 교대근무자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O,X 퀴즈’가 진행되었다. 주사위 굴리기와 뽑기를 통해 문제를 선택하고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구성된 퀴즈는 직원들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감염관리 지식 향상에 기여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김덕원 원장은 "감염병은 작은 실천으로 막을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감염 예방의 주체가 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헬스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보람 기자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