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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기요양지원센터, '존중·돌봄 아카데미' 개최

작성자:명시재 2026.05.06 VIEW.15 No.372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92085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4월 30일 수원시 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장기요양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존중·돌봄 아카데미 1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 장기요양지원센터와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 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가정의학과 오병훈 과장이 강사로 나서 ‘비만·당뇨 등 대사성 질환의 이해와 최신 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수원시 장기요양지원센터와 함께 지난달 30일 존중·돌봄 아카데미 1차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수원병원) 세부 교육 내용은 ▲비만·당뇨·고혈압의 기본 이해 ▲비만이 건강에 미치는 위험성 ▲식이 및 운동 등 올바른 생활 관리법 ▲약물 관리 및 주의사항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최근 고령층에서 크게 증가하고 있는 대사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장기요양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관리 노하우를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관계자는 “수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 수준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수원시 장기요양지원센터는 '존중·돌봄 아카데미'를 통해 장기요양종사자 맞춤형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오는 5월 27일 열리는 2차 교육에서는 최근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주제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제 돌봄 현장 적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하세요"

작성자:명시재 2026.04.27 VIEW.149 No.371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51
재난취약계층 및 병원 내원객 대상 119안심콜 1:1 가입 지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수원소방서와 협력해 병원 로비에서 내원객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가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수원소방서의 '2026년 119안심콜 서비스 운영 활성화 계획' 및 업무 협조 요청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질병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이 사전에 자신의 질병 특성, 병력, 복용 약물 등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해 두는 제도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수원소방서와 함께 119안심콜서비스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이를 통해 119 신고 발생 시 상황실과 구급대가 환자의 상태를 미리 파악하고 출동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3월 수원소방서로부터 해당 서비스 활성화 대책 협조 공문을 접수한 이후, 원내 로비에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가입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환자나 질병 치료 대상자들을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1:1 원스톱 안심콜 가입 지원을 제공하여 병원을 찾은 내원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병원 관계자는 "위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환자 맞춤형 응급처치를 돕는 119안심콜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수원소방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수원시민의 생명보호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19안심콜 서비스는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나 자녀, 사회복지사 등 대리인을 통해서도 인터넷(119안전신고센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헬스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수원시 팔달구보건소,'재활의료 서비스' 강화 맞손

작성자:명시재 2026.04.23 VIEW.121 No.370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174
지역사회 의료사각지대 해소 위한 연계체계 구축…방문재활 등 협력 확대 수원병원이 지난 16일 팔달구보건소와 '재활의료 연계 및 방문재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이 수원시 팔달구보건소와 손잡고 지역사회 재활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수원병원은 지난 16일 팔달구보건소와 '재활의료 연계 및 방문재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재활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연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보건소의 지역사회중심재활(CBR) 사업 대상자 중 전문 재활 서비스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해 수원병원으로 의뢰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방문재활 서비스와 전문 재활의료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 발굴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수원병원은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통합적이고 연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기반 재활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재활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중앙이코노미뉴스(https://www.joongangenews.com)  

[공지] 장애인 치과 진료 인력난 문제 심각..."수가 해결돼야"

작성자:명시재 2026.04.16 VIEW.166 No.369

https://www.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137359
장애인 치과 진료 인력난 문제 심각..."수가 해결돼야" 전국 15개 장애인진료센터, 중증 환자 커버 부족 “수가 등 최우선 해결돼야 장애인 진료 부담 덜할 것”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치과진료센터에서 장애인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지난달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취약계층 진료에 앞장서고 있는 일선 치과 현장의 인력 부족 심각성이 다시 한 번 대두되며 제대로 된 시스템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재 장애인치과진료센터를 운영 중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의 김덕원 병원장은 “중증 장애인 환자가 많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며 “마취할 때 통제가 쉽지 않아 간호사, 치과위생사들이 맞기도 한다”며 장애인 치과 진료의 현 상황을 전했다.   ▲ 정은주 센터장이 장애인 치과 진료의 실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처럼 장애인 치과 진료에 있어서 인력 부족은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정은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치과진료센터장은 “장애인 및 취약계층 치과 진료는 단순한 외래 진료가 아닌 다수의 인력과 체계가 필요한 영역”이라며 “현재 전국에 약 15개의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있는데, 중증 환자들을 다 커버하기엔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특히 인지·지체 장애 등 복합 장애를 가진 환자는 일반 치과 진료가 어렵고, 치료 과정에서 협조가 힘들어 전신마취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신마취는 부담이 따르는 만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쉬운 선택지는 아니며, 이로 인해 장애인 진료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매일 한 건 이상(평일 기준)의 장애인 전신마취 치과 진료를 시행하는 정 센터장은 “우리 병원의 경우 경영진이 모두 뜻을 모아서 치과 내에 전신마취실이 갖춰진 환경을 구축했다. 환자도 편하고, 의료진도 편하다. 하지만 이런 시설을 갖출 수 있는 센터가 많지 않다”고 우려했다. 요양병원에서도 여전히 인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용이성 등의 이유 때문에 나이가 어린 환자도 다짐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계속해서 다짐식을 먹게 되면 치석이 많이 쌓이게 되고, 결정적으로 연하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정 센터장은 “요양병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꾸준한 구강 교육이 필요하지만,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치과위생사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구강 교육을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김덕원 병원장은 “환자 교육도 중요하지만 보호자 교육도 중요하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가르쳐야 한다”며 “예컨대 물 등 액체류가 더 먹이기 쉬운 음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더 위험한 음식이다. 보호자용 매뉴얼도 제작해서 교육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진료는 지속 가능성이 부족하다는 문제점도 가지고 있다. 일반 진료 대비 투입 시간과 인력이 훨씬 많지만, 수가 보상 등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정 센터장은 “수가 문제가 해결이 되면 일반 개원가에서도 장애인·치매 환자들을 진료하는 데 부담이 덜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날 정 센터장은 ‘국민 대상 돌봄·의료 차이점 홍보’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재택·시설 중심의 돌봄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제도적 뒷받침 없이는 원활한 구강 관리가 어렵다고 강조하며 “돌봄하고 의료를 구분해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할 것 같다. 치과의사 입장에서도 덜 부담스럽고, 제공받는 환자 입장에서도 높은 기대치로 인한 불만족스러움이 덜할 것이다. 돌봄에서 의료가 필요한 환자를 발견하면 병원으로 안내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치과진료센터의 장애인특수치료실의 모습.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 직원 대상 ‘공공사업 설명회’ 개최...‘지역 돌봄 통합지원’ 역량 강화

작성자:명시재 2026.04.16 VIEW.116 No.368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418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발맞춰 재택의료 고도화 및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 다짐    수원병원이 지난 14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수원병원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주홍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지난 14일 병원 1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제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병원 내에서 수행 중인 다양한 공공의료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료부, 간호과, 원무과, 행정과 등 각 부서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식순으로는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사업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등 지역사회 필수의료와 직결된 핵심 사업들의 현황과 추진 방향 공유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 소속 이민재 센터장이 발제자로 나서 ‘통합돌봄을 위한 의료원의 과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센터장은 노인 인구의 56.5%가 살던 곳에서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현 실태를 언급하며 "환자가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와 임종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돌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전담인력을 통해 월 1회 이상의 방문 진료와 사례 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수원병원은 단순 방문을 넘어 병원급 재택의료의 고도화를 이뤄내고 있다.  현장진료 초음파(Point-of-Care Ultrasound)를 활용해 환자의 거주지에서 즉각적인 폐·복부·근골격계 상태를 확인하고, 욕창 등의 상처 처치와 혈액·소변 검사까지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퇴원 환자의 재입원을 막기 위한 선도적인 프로토콜도 소개됐다.  흡인성 폐렴 입원 환자가 퇴원할 경우 2주 이내에 돌봄의료팀이 방문해 초기 상태를 평가하고, 연하(삼킴) 및 보행 재활, 구강위생 관리 등을 지원해 재발률과 사회경제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수원병원 관계자는 “진정한 의미의 통합 돌봄은 돌봄의료센터 단독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병원 내부의 다학제적, 다부서적 시너지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택의료센터를 지원하는 배후 진료 기관이자, 임종기 돌봄의 지역 허브로서 수원병원만이 할 수 있는 공공의료의 역할을 끊임없이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팝콘뉴스(http://www.popcornnews.net)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 돌봄 협력 강화

작성자:명시재 2026.04.16 VIEW.111 No.367

https://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719
오목천동 장애인주간이용시설과 협약…교육ᆞ진료ᆞ재활 통합 협력 추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지난 14일 오목천동 장애인주간이용시설(시설장 이경실)과 지역사회 장애인 돌봄 서비스 향상 및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기반 공공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재활ᆞ건강관리 서비스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수원병원 맞춤형 클리닉 강좌 연계 ▲재활치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 연계 등 다각적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현장 중심의 교육과 의료 연계를 결합해 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오목천동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측은 기존에 수원병원의 장애친화검진센터와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사업을 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의료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확인했고, 이를 계기로 협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수원병원은 장애친화검진센터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사업을 통해 진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넘어 실질적 건강권 보장에 집중하는 행보다. 김덕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장애인 돌봄의 질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종사자 역량 강화와 의료 연계를 동시에 추진해 현장 체감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헬스포커스뉴스(https://www.healthfocus.co.kr)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경기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통합돌봄 협력 강화

작성자:명시재 2026.04.14 VIEW.127 No.366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413500523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제공 [메트로신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통합돌봄 정책 시행에 발맞춰 지역 장애인을 위한 돌봄의료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지난 10일 경기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임재영)와 함께 '장애인 돌봄의료 협력 방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 기관의 주요 사업과 함께 통합돌봄 정책에 대응한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의 운영 현황이 공유됐다. 특히 실무 중심 논의를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 및 건강 유지 지원을 위한 연계 체계 구축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사례관리 및 정보 공유 활성화 등 구체적 협력 과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김덕원 병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내 장애인 돌봄의료 체계를 한층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재영 센터장 역시 "장애인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통합돌봄망 구축에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퇴원환자 지역연계 강화…간담회 개최

작성자:명시재 2026.04.06 VIEW.179 No.365

https://www.inews24.com/view/1957475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6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퇴원 이후에도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돌봄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통합돌봄 시범사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AI 말벗서비스 등 다양한 자원 연계를 추진해왔다. 간담회에서는 양 기관이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보다 체계적인 연계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팀과 수원병원 책임의료사업팀, 의료사회복지팀, 가정간호돌봄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퇴원환자 연계 협력 △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의료·돌봄·복지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체계 구축을 통해 퇴원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재입원을 예방하는 데 공감하며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수원병원 관계자는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은 공공의료기관의 핵심 역할”이라며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기반의 공공보건의료 체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재택의료 후방지원 체계’ 구축 본격화

작성자:명시재 2026.03.30 VIEW.216 No.364

https://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46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25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해 14개 기관과 ‘지역 재택의료센터 책임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ᆞ요양ᆞ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대응해 재택의료센터 운영 과정에서 제기돼 온 기관 간 협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1차 의료기관 중심의 재택의료 서비스 과정에서 환자의 중증도가 높아지거나 전문진료 및 단기 입원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한 ‘후방지원 체계’ 필요성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번 협약은 이러한 요구를 반영한 조치다. 협약에 따라 수원병원은 참여 재택의료센터에서 의뢰된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진료 ▲단기 입원 연계 ▲치료 후 회송 ▲맞춤형 컨설팅 등 핵심적인 후방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참여 기관들은 환자 의뢰와 함께 치료 이후 자택으로 복귀한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모니터링을 담당하며, 의료와 돌봄이 단절되지 않는 연속적 관리 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다.”라며 “재택의료기관과 병원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지속 가능한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헬스포커스뉴스(https://www.healthfocus.co.kr)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지역자활센터와 공공의료·일자리 MOU 체결

작성자:명시재 2026.03.23 VIEW.252 No.363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323500312
경기도의료원 제공 [메트로신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김덕원 병원장)은 3월 20일 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장미선 센터장)와 공공의료 서비스 향상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병원 내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수원병원은 2026년 3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병동간호지원 사업단'을 운영한다. 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은 병원 현장에 투입돼 환자 이송, 병동 및 수술실·중환자실 업무 보조 등 다양한 진료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병동, 중환자실, 수술실, 중앙공급실, 외래, 내시경실 등 병원 전반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진이 보다 전문적인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 내 보조 인력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dykimi@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