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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요양시설 ‘심폐소생술ㆍ응급처치’ 교육

작성자:권혜원 2024.06.21 VIEW.5 No.215

https://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329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정일용)은 지난 12일과 17일 이틀간 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운영하는 수원보훈요양원(원장 박진기) 현장근무 종사자 등 65여명이 참여했다. 요양원의 경우 대부분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연령대가 높아 심정지 환자가 다른 곳에 비해 많이 발생하는 곳이다. 이에 이번 교육은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접 해당 기관을 방문해 진행됐다. 교육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소속 김용원 응급의학과 과장이 맡았다.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심정지 환자 반응 확인 방법 ▲CPR(성인심폐소생술) 요령 ▲AED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간단한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내용이다. 또한 이론교육 실시 후에는 실습용 마네킹과 자동제세동기, 기도폐쇄 실습 조끼 등을 활용해 모든 교육자가 직접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을 체험하는 실습도 진행됐다. 특히 전문 간호사가 1대 1로 자세를 교정하고 유의사항을 전달하는 등 구체적으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요양보호사는 “어렴풋이 알고 있던 응급처치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며 “어른신들이 식사 도중 기도가 폐쇄되는 상황들이 생길 때가 많은데 직접 실습해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응급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기요양기관, 노인복지관, 소공인 사업장 등의 시설⋅기관과 지역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작성자:권혜원 2024.06.17 VIEW.37 No.213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30649
매일일보 = 나헌영 기자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4주기 국가건강검진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국가건강검진 기관 평가는 2012년부터 시작해 3년 주기로 진행하며, 검진 건수 50건 이상의 검진 기관인 전국 1만3203개 기관을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과 6대 암 검진‧영유아 검진‧구강검진 등 총 9개 부분에 대해 평가한다. 국가검진 기관 등급은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9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90점 미만) 미흡(60점 미만)의 판정이 적용되며 모든 결과가 상위 10% 이내이고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최우수'로 등급을 받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는4주기(2021~2023)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수원병원에서 건강검진 받고 하루라도 빨리 질병을 발견하여 조기 치료받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 안내를 한다. 국가건강검진은 크게 일반건강검진와 국가암검진으로 구분된다. 2024년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흉부 엑스레이(X-ray)를 통한 폐렴, 결핵여부 확인, 단백뇨 검사를 통한 콩팥기능 확인, 빈혈, 당뇨, 고지혈등, 간 기능 등을 알아보는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구강 검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는 크게 두 종류의 검진, 즉 국가(공단)검진과 종합검진으로 구분된다. 국가검진(공단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실시하는 것으로, 국가에서 대부분의 비용을 지불하게 되어 있다. 종합검진은 개인 또는 단체가 비용을 지불하는 검진으로, 선택에 따라 검사 항목이 달라진다. 보통 국가검진에 있는 검사 항목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다양한 추가검사 항목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게 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연령별, 성별에 따라 꼭 필요한 기본검사, 즉 발생 빈도가 높은 질병을 중심으로 핵심적인 항목만을 검사하게 되어 있고 일반검진, 암검진등이 있다. 국가암검진은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등이 대상이다. 국가암검진은 성별과 연령 등에 따라 검진시기가 다르고 대상자 및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루라도 빨리 질병을 발견하여 조기 치료받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을 연말로 미루지 말고, 건강을 챙기는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바래보며, 문의사항은 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경기도, 장애인 구강진료 전달체계 정립 세미나

작성자:권혜원 2024.06.14 VIEW.0 No.208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892
경기도는 제79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기념해 10일 경기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단국대치과대학 죽전치과병원에서 ‘경기도 장애인 구강진료 전달체계 정립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내 장애인구강진료기관인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도 치과의사회, 도 의료원, 남부·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도내 보건소에서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장애인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과 치과진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관별 센터 운영사업 발표, 장애인 구강진료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2012년 단국대죽전치과병원에 경기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을 설치하고 지난해 명지병원을 경기북부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함으로써 권역 내 2개소의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지역 장애인 환자에 대한 치과 치료와 공공보건사업을 담당하는 거점기관이다. 경기도 의료원에서는 수원병원과 의정부병원에 중증장애인치과진료소를 운영해 장애인 전신마취 치과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무료 이동진료 차량을 이용한 장애인 이동진료로 특수학교와 장애인시설로 찾아가는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http://www.welfarenews.net)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해외유입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작성자:권혜원 2024.06.07 VIEW.47 No.206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40605026559434
경기도의료원이 해외유입 감염병 대응력 강화를 위해 모의훈련에 나섰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달 28일과 30일 해외유입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의 국내 유입 상황을 대비하여 원내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신종감염병 피해의 최소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모의훈련은 ’환자진료팀’과 ‘실무대응팀’을 대상으로 총 두 단계로 기획됐다. 1단계 ‘도상훈련’은 신종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환자진료 준비에 대한 내용으로 감염병 전담진료팀의 구성, 진료부 비상연락망, 진료팀의 역할 분담 등 진료부서 대응 내용을 중심으로 실제 ‘진료부 신종감염병 대응 회의’로 진행됐다. 2단계 ‘실전훈련’은 페스트 유행국가에 다녀 온 환자가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방문하여, 격리실에서 진료 및 기본검사 진행 후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전원까지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응급실, 원무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미화팀 등의 관련부서 직원들이 참여했고 관할보건소 신고 및 원내 접촉자 조사까지의 전 과정을 훈련했다. 이번 훈련에는 감염관리실장이 직접 환자 역할을 담당하여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연출하며 직원들의 대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정일용 병원장은 “이번 훈련은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상황을 대비해 기존 감염병 대응체계 및 부서별 위기관리 실행력 점검을 통한 안전한 의료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다시 찾아올 감염병의 위기 시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건기자 gogosi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