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소식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진료로 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보도자료

*총게시글 153
공지사항 리스트 - 이미지, 번호, 작성자, 날짜, 조회수, 제목, 내용 제공

이재명표 '수술실 CCTV' 전국 확대될까?…도 민간병원 확대 추진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529 No.73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보건정책 중 하나인 '수술실 CCTV 설치 운영사업'을 민간 의료기관으로 확대한다.  경기도는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수술실 CCTV'를 민간 의료기관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민간의료기관 수술실 CCTV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수요조사를 통해 수술실 CCTV를 시범적으로 설치 운영할 병원급 민간의료기관 10~12곳을 선정, 1개 병원당 3000만원의 수술실 CCTV 설치비를 지원한다. 도는 이를 위해 내년 본 예산에 3억6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도는 공모를 통해 '수술실 CCTV' 시범 운영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모집한 뒤 선정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상 이행조건을 충족하는지 여부 등을 검토, 설치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내년 시범사업을 통해 운영 결과를 면밀히 검토한 뒤 효과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확대 추진한다. #WCR_BANNER_CATAD_157980{width:550px;z-index:2000;} 도는 '민간의료기관 수술실 CCTV지원사업'이 실시될 경우, 민간병원의 CCTV 설치 확대를 유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도민의 선택권 강화 및 관련 법령 입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수술실 CCTV를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내년도 시범사업에 대한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효과가 있을 경우 점진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경기의료원 안성병원에 수술실 CCTV를 설치, 시범 운영을 시작한데 이어 지난 5월 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포천 등 도 의료원 산하 6개병원으로 전면 확대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전국 1818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수술실에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하는 등 수술실 CCTV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 모든 공공기관 ‘e-뱅킹시스템’ 도입…‘회계부정 차단’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470 No.71

경기도가 산하 공공기관의 투명경영을 위해 연말까지 ‘e-뱅킹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산하 25개 공공기관의 투명경영 강화를 위해 올 연말 완료를 목표로 e-뱅킹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앞서 경기문화재단 소속 경기창작센터 회계담당자는 2017년 1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7차례에 걸쳐 허위 전표를 발행해 2억6000만원을 횡령했다. 도는 이 사건 이후 회계부정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지출입 내역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e―뱅킹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제과학진흥원, 킨텍스, 신용보증재단, 경기연구원 등 4개 기관은 e-뱅킹시스템을 도입·운영중이고, 경기도시공사는 다음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나머지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문화의전당,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등 21개 기관은 연말까지 e-뱅킹시스템을 구축·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는 이와 함께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기평생교육진흥원 등 산하기관에 대한 강도 높은 감사를 벌여 110건의 각종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도는 관련자로부터 2억7370만원을 추징하고, 6건에 대해선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 또 공공기관의 경영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직원 중에서 노동이사를 뽑아 경영에 참여토록 하고 있다. 현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시공사, 일자리재단이 노동이사를 임명했다. 도 관계자는 “모든 공공기관의 회계부정 방지 및 재정운용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연말까지 전 공공기관에 e-뱅킹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현재 신용보증재단 등 4개 기관은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jhk102010@news1.kr

수술실 CCTV 설치 ‘지지부진’ 경기도, 비용지원 카드 꺼낸다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552 No.70

경기도가 환자의 안전 보장과 인권 보호 등을 위해 추진 중인 ‘수술실 CCTV 설치’ 사업의 민간 확대를 위해 설치비 지원 카드를 꺼내 들었다. 현재 CCTV를 설치·운영 중인 도 산하 병원의 경우 수술 장면 촬영을 동의하는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과 달리 민간병원의 CCTV 설치 건수는 진척을 보이지 못한 데 따른 결정이다. 27일 도에 따르면 수술실 CCTV 설치를 희망하는 민간병원에 설치비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도가 설치비용의 약 60%인 3천만 원을 지원해 민간병원 수술실 CCTV 설치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도는 내년 상반기 중 수요조사를 통해 10∼12곳의 병원에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금 3억6천만 원을 내년도 본예산에 담을 방침이다. 수천만 원에 달하는 CCTV 설치비 일부를 지원할 경우 민간병원이 느끼는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등 의사단체가 수술실 CCTV 설치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어 실제 설치 지원을 신청할 병원이 있을지는 미지수다. 여기에 지난 5월 국회에서 발의된 ‘수술실 CCTV 설치·운영 관련 법안 및 녹화 영상 보호 관련 의료법 개정안’(일명 권대희법)이 답보 상태에 놓여 있는 것도 넘어야 할 산이다. 도 관계자는 "내년 시범적으로 10여 곳의 민간병원에서 수술실 CCTV를 설치한 후 긍정적 반응이 나온다면 더 많은 민간병원에서 수술실 CCTV 설치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5월부터 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수술실에 CCTV 22대를 설치·운영 중이다. 도의료원 수술실 CCTV 설치 전면 확대 후 약 3개월간 6개 병원에서 진행된 수술은 1천255건이며, 이 중 782건(62%)이 환자 및 보호자의 동의를 통해 CCTV 촬영이 진행됐다. 또 도가 지난해 실시한 ‘도정 여론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도민 87%가 수술실 CCTV 설치·운영을 민간병원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데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임하연 기자 lhy@kihoilbo.co.kr기호일보, KIHOILBO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경기도의료원 북부 거점병원, 동두천·양주·연천 권역 설치 논의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624 No.69

경기북부지역 거점병원을 동두천, 양주, 연천 등 권역에 설치하는 방안이 논의중이다. 그동안 노후화 문제로 거점 공공의료 역할 수행이 어렵다고 지적됐던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의 신축·이전 필요성이 제기되면서다. 26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 도의회, 도의료원,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관계자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고양시 NH인재원에서 경기도의료원 발전방향 TF 3차모임을 가졌다. 도의료원의 경영 현황과 산하 6개 병원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분석결과 경기북부지역은 상대적으로 도내 다른 지역에 비해 의료 공급이 취약한 상황이다. 특히 동두천(9만명), 양주(21만명), 연천(4만명), 의정부(45만명)로 묶인 의정부 진료권은 중증도 보정 사망비가 1.27로 도 전체 진료권 중 2번째로 높은 등 지역내 의료서비스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북부에는 도의료원 의정부, 파주, 포천 3개 병원이 있으나 의정부의료원은 다른 곳에 비해 상급종합병원이 있고 노후한 시설과 제한된 병상으로 지역 거점 역할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의정부 병원을 동두천, 양주, 연천, 포천 등 주변 권역으로 300병상 규모 지역거점병원에서부터 많게는 500병상 이상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모계병원’ 형태로 신축·이전하자는 데 논의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의료원 발전TF는 의료수요, 경영조건, 지리적 이점 등 타당성 연구용역을 통해 최종판단을 한다는 입장이다. 정성욱기자/sajikoku@joongboo.com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등, 경기도의료원 발전방향 TF 3차모임 참석

작성자:관리자 2019.08.26 VIEW.438 No.68

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군포2)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고양시 NH인재원에서 열린 경기도의료원 발전방향 TF 3차모임에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 위원장을 포함해 왕성옥 보건복지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비례), 박태희(더불어민주당ㆍ양주1), 이영봉(더불어민주당ㆍ의정부2),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ㆍ파주1)과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ㆍ포천1) 등이 참석했다. 이번 3차 모임에서는 경기도의료원의 경영성과 및 공익적 비용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6개 병원별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한 내부 토론을 벌였다. 경기도의료원 발전방향 TF는 도의회, 경기도, 경기도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경과로는 지난 5월 8일 1차 회의에서 경기도 의료원 운영현황과 TF 운영계획을 논의했으며, 6월 26일 2차 회의에서는 공공성에 대한 합의를 주제로 토의한 바 있다. 정희시 위원장은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의 경우, 경기도 권역별 거점으로서 도민 건강서비스 향상을 위한 모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구체적 공공의료 체질개선을 위한 방안 도출을 위해 조금 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초등학생 치아 건강,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에 맡겨요!

작성자:관리자 2019.08.22 VIEW.453 No.67

꿈기자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과 관련된 진료를 받기 위해 지난 13일 치과 주치의 사업에 참여한 동네 치과를 방문했다. 이 제도는 꿈기자가 6월 12일 경기도 팟캐스트인 ‘경기호황쇼’에 출연해 소개했던 경기도의 복지정책 중 하나이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경기도가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포괄적 구강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 평생 구강 건강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실시하는 특색사업이다. 주치의 사업과 관련된 치료를 받으려면 사업에 참가한 치과 중 한 곳을 방문해 문진표를 작성한다. 문진표는 온라인에서도 사전 작성이 가능하다. 그리고 주치의가 불소 도포를 하고 필요 시 치아 홈 메우기, 치석 제거, 파노라마 촬영을 진행한다. 또, 물감을 치아에 묻혀 세균이 많은 곳을 알아내 양치 방법을 알려주는 등 구강보건교육도 진행한다. 검진 및 구강치료에 소요되는 비용은 1회 당 4만 원이며, 절차는 간단하다. 꿈기자는 이번 검진으로 불소도포와 치아 홈 메우기 치료를 받았다. 평소 잇몸에 피가 많이 났던 꿈기자는 칫솔질도 새롭게 배웠다. 치과에서 알려준 양치법 덕분에 효과를 보고 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4학년 어린이들은 경기도 치과주치의 사업을 통해 진료 및 구강교육을 받아보기 바란다. 검진 기간은 10월 30일까지다. ○ 경기도 치과주치의 콜센터 : 031-250-8895~7 ○ 참고 : ‘경기호황쇼’ http://www.podbbang.com/ch/1770

동두천·양주 등 경기북부 지자체들 공공의료원 유치에 사활

작성자:관리자 2019.06.27 VIEW.562 No.65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북부지역 지자체들이 북부 특유의 열악한 의료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의료시설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지자체들의 이같은 방침은 경기도가 지난 4월께 북부지역의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해 신규 공공병원 건립을 검토하는 안을 담은 자문단 개념의 ‘경기도의료원발전방향TF’를 가동하면서 부터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료원발전방향TF’는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을 수장으로 도와 도의료원,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했으며 주로 경기도 의료서비스에 공공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경기북부지역의 열악한 의료 실태가 논란이 되면서 TF의 주요 과제로 선정돼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실제 경기도의료원이 포천과 양주, 동두천 등 경기북부 일부 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망 원인별 사망률을 분석한 결과 감염성 질환이나 암, 혈액 및 조혈기관질환 등 16개 사망 원인별 사망률이 모두 전국 평균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감염성·기생충성 질환은 포천시가 10만 명 당 22.3명이 사망, 이는 전국 평균(15.6명)은 물론 경기도 평균(11.1명)을 2배를 넘는 수치다. 그러나 해당 지역에는 상급 종합병원이 단 한곳도 없는데다 일반 종합병원 역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등 2곳에 그치는 등 열악한 의료여건으로 주민들이 평등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울 것으로 도는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TF를 통해 경기북부 의료여건 개선을 위한 논의를 구체화하고 있으며 해당 지자체들 역시 도의 이런 방침에 발맞춰 공공의료원 유치에 본격 나서고 있다. 공공의료원 유치에 가장 적극적인 지자체는 단연 동두천시와 양주시다. 동두천시는 안보적 특수상황으로 2차 필수의료기관이 없는 상황과 치료가 가능한데도 의료시설에 부족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 점 등을 들어 공공의료원 건립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동두천시는 미군부대가 이전한 반환공여구역을 사업 대상지로 지정하는 등 공공의료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양주시는 올해 초 공공의료원 설립 필요성에 대한 용역을 마무리하고 옥정신도시 내 의료시설 부지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현재 도의료원이 있는 포천시는 신축 이전을 건의할 계획이며 연천군은 보건의료원을 경기도의료원 연천병원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정희시 위원장은 “지역에 관계없이 공정한 의료서비스를 누리는 것이 경기도민의 권리”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공의료 체질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TF를 구성해 북부지역 공공의료기관 설립을 포함한 경기도 전체의 의료서비스의 공공성 향상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최선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두천시는 미군부대가 이전한 반환공여구역을 사업 대상지로 지정하는 등 공공의료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양주시는 올해 초 공공의료원 설립 필요성에 대한 용역을 마무리하고 옥정신도시 내 의료시설 부지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현재 도의료원이 있는 포천시는 신축 이전을 건의할 계획이며 연천군은 보건의료원을 경기도의료원 연천병원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정희시 위원장은 “지역에 관계없이 공정한 의료서비스를 누리는 것이 경기도민의 권리”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공의료 체질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TF를 구성해 북부지역 공공의료기관 설립을 포함한 경기도 전체의 의료서비스의 공공성 향상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최선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